현대차 미국 판매 2% 감소…기아는 3% 증가

현대차 하이브리드 판매는 42% 급증…양사 모두 누적 실적은 역대 최고 현대차가 지난 11월 미국 시장에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11월 판매량이 7428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누가스킨, 12월 ‘윈터 스페셜’…최대 35% 할인

울쎄라 프라임·써마지·슈링크·V라인 리프팅 등 겨울 피부탄력 집중 케어 둘루스에 위치한 ‘한인 피부 지킴이’ 누가스킨 클리닉(원장 변선희)이 겨울철 피부 탄력 관리와 리프팅 효과에 특화된 ‘윈터 스페셜(Winter Specials)’ 프로모션을 12월 한 달간…

현대차 싼타페 SUV 14만여대 리콜 조치

앨라배마 제조 2024~2025년식 대상…후방카메라 결함 현대차가 후방 카메라 결함을 이유로 미국에서 약 14만3472대의 차량을 리콜한다. 대상은 2024~2025년형 싼타페와 싼타페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지난 11월 21일 공지한 리콜 문서에서 “일부…

미국 자동차 시장 ‘꽁꽁’’…가격 급등 충격

관세·고물가·고용 둔화 삼중고…신차 대신 ‘싼 차·중고차·장기대출’로 이동 미국 자동차 시장이 빠르게 얼어붙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 트럼프 행정부의 자동차 관세,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고용시장 위축이 겹치면서 소비자들이 신차 구매를 미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틀랜타의 ‘백악관’, 3500만불에 매물로

백악관 4분의 3규모로 본터 건축…메트로 최고가 주택 등극 애틀랜타에서 가장 독특한 주택으로 꼽히는 이른바 ‘애틀랜타 화이트하우스(Atlanta White House)’가 3500만달러에 시장에 나왔다. 메트로 애틀랜타 기준 역대 최고가 매물이다. 전국 부동산브로커리지인 서헌트(Serhant)는…

혼다 오디세이 에어백 ‘자발적 폭발’ 의혹

2018~2022년식 미니밴 …NHTSA 공식 조사 착수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혼다 오디세이(Honda Odyssey) 미니밴에서 충돌 없이 에어백이 갑자기 전개되는 사고가 잇달아 보고되면서 공식 조사에 들어갔다. 25일 WSB-TV에 따르면 조지아주 거주자인 파반 난두리(Pavan…

현대차그룹 “미국 공장 생산 효율화가 살 길”

앨라배마·조지아 공장 20년 현지 노하우 HMGMA에 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현지 공장 간 생산 연결고리를 강화하면서 신규 공장인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생산 효율 극대화에 나섰다. 2005년 가동한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HMMA)과 2009년…

“근육 많고 복부지방 적을수록 뇌 노화 늦어져”

워싱턴대 연구팀 “내장지방은 뇌 노화와 연관… 피하지방은 무관” 근육량이 많고 복부 내장지방이 적을수록 뇌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는 미국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반면 피하지방은 뇌 노화와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대…

허니피그 “추수감사절은 삼겹살 데이”

둘루스 매장 “가족·지인과 편하게 즐기는 한국식 BBQ 제공” 애틀랜타 K-BBQ 식당의 ‘종가집’ 격인 둘루스 허니피그(대표 이외주)가 추수감사절인 27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정상영업을 한다. 허니피그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신차 평균 첫 5만달러 육박…구매자들 ‘충격’

10월 평균 거래가 4만9105달러… 월 납입액 766달러로 3.2% 상승 미국에서 신차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오르며 평균 거래가격이 처음으로 5만달러에 근접했다. 자동차 정보업체 에드먼즈(Edmunds)는 10월 신차 평균 거래가격이 4만9105달러로, 지난해…

애틀랜타 최고가 주택 매물로…2500만달러

벅헤드 우드바인 저택, 대지 17에이커에 1만5000스퀘어피트 애틀랜타에서 가장 비싼 주택으로 꼽히는 ‘우드바인(Woodbine)’ 저택이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물가는 2500만달러로, 애틀랜타파인홈스 소더비 인터내셔널 리얼티를 통해 판매가 진행된다. 저택은 벅헤드 881 W. Conway…

현대차그룹, 미국공장 3곳 15조원 부품 매입

대미 관세 전액 지원액 2조원 육박…부품업계와 지원 방식 논의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미국에 납부한 관세를 1차 협력사에 전액 지원하기로 하면서, 총 지원 규모가 약 2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현대차‧기아의 미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