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입국시 5년간 SNS 기록 제출 의무화 추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트럼프 행정부, 외국인 미국 입국 절차 강화 정책 관보 게재

한국 등 무비자 국가 관광객들도 소셜미디어 계정 정보 제출

연방 정부가 외국인의 미국 입국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5년간의 소셜미디어 사용 이력을 제출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입국 규정 변경 예고문을 연방 관보에 게시했다.

규정이 시행될 경우 비자 면제 국가 방문객을 포함한 모든 외국인 관광객은 소셜미디어 계정 정보,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가족 관련 정보 등을 제출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주 발표된 19개국 대상 이민 신청 중단 조치에 이어 입국 심사를 한층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정부는 60일 동안 국민 의견을 접수한 뒤 최종 시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국무부는 올해부터 비자 신청자에게 공개된 소셜미디어 계정 제출을 요구해 왔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이민 심사 과정에서 반미 성향이나 극단주의 연관성을 평가하도록 하는 지침도 시행하고 있다.

다만 비판도 나온다. 이민·인권 단체들은 “반미성향 판단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자의적 판단과 편견이 개입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학계에서도 “주관적 판단이 이민 심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를 제기했다.

한편 미국은 2026년 월드컵, 2028년 올림픽 등 대형 국제행사를 앞두고 대규모 외국인 방문이 예상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을 이유로 입국 심사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CBP Preclearance Vancouver COVER scaled
CBP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여성 경찰관, 아동 성학대 연방 기소
Next: 조지아 미인대회 우승자, 남자친구 아들 살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57 minute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hour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 hour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