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화, 뉴욕에 미술 전시관 ‘스페이스 제로원’ 개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한국 동시대 예술 세계무대 진출…신진작가 8인 첫 전시

한화문화재단이 뉴욕 맨해튼 트라이베카 중심가에 비영리 전시공간 ‘스페이스 제로원(Space ZeroOne)’을 개관한다.

한국 기업 산하 문화재단이 뉴욕 현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유일한 미술 전시 공간으로, 한국 동시대 예술의 세계 진출 교두보 역할을 맡게 된다.

스페이스 제로원은 총 326㎡(약 98.6평) 규모로 한국의 신진 및 중견 예술가들을 소개하고 뉴욕 미술계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촉진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됐다.

한화문화재단 관계자는 “한국 기업 산하 문화재단이 직접 뉴욕에서 전시 공간을 상시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한국의 역동적 창작 생태계를 세계 미술계에 소개하는 상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오는 11월 7일 개막하는 첫 전시에서는 재단의 ‘영민 해외 레지던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작가 백정기, 유지영, 지희킴을 비롯해 박정혜, 서진호, 송민정, 오가영, 홍기하 등 총 8명의 한국 신진 작가들이 참여한다.

조각·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전시는 12월 20일까지 이어진다.

이성수 한화문화재단 이사장은 “스페이스 제로원은 뉴욕 현대 미술계 속에서 한화문화재단의 존재감을 확립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한국 예술의 창의성과 실험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지속 가능한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제로원
‘스페이스 제로원’ 개관 전시 안내/한화문화재단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1만보는 마케팅 산물”…2300보도 건강 효과
Next: 귀넷카운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확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2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2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3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