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의 금관, 미국 방송 토크쇼 ‘안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이재명 대통령의 천마총 금관 선물, 대중문화 풍자소재로 확산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한 신라 천마총 금관 모형이 미국의 주요 방송 3사 토크쇼에서 잇따라 풍자의 대상으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금관을 받은 뒤 “기념관에 전시하라”고 지시할 정도로 만족감을 보였지만, 미국 방송가에서는 ‘왕관 욕심’과 ‘자기과시’를 꼬집는 조롱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29일 ABC의 ‘지미 키멀 라이브(Jimmy Kimmel Live)’는 금관 선물을 다루며 트럼프를 직격했다.

지미 키멀은 “한국 정부가 수백만 명이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를 외치는 걸 보고, 왕관이 딱 어울린다고 생각한 것 같다”며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대통령이란 사람이 이렇게 쉽게 조종당하다니, 정말 창피하다. 마치 아이에게 포켓몬 카드를 쥐여주는 것 같다. 그냥 한국에서 왕이나 해보라”고 비꼬았다.

NBC의 세스 메이어스(Seth Meyers)는 트럼프의 과도한 자기중심성을 풍자했다.

그는 “트럼프는 특별 대우를 좋아하고 아시아에서 정말 즐겁게 지내고 있다”며 “카메라가 꺼지자마자 ‘금관을 써봐도 되냐’고 물었다. 오래된 왕관을 쓰면 죽은 왕의 분노를 살 수도 있는데 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언약궤를 열면 유령이 나온다는데, 트럼프는 그 유령들마저 내각에 바로 채용했을 것”이라며 트럼프 행정부의 인사 문제를 꼬집었다.

또 “그는 자국에서도 왕실 대접을 원하지만 받지 못한다”며 “그래서 중국의 권위주의를 진심으로 부러워한다”고 덧붙였다.

CBS의 스티븐 콜베어(Stephen Colbert) 역시 이날 방송에서 “한국이 트럼프에게 유일하게 부족했던 커다란 황금 왕관을 줬다”며 “이제 트럼프는 진짜 왕처럼 됐다”고 풍자했다.

트럼프가 경주 숙소에서 햄버거를 주문하며 케첩을 ‘많이 달라’고 요구한 일화도 언급했다.

콜베어는 “말 그대로 한국인들이 트럼프를 ‘버거킹(Burger King)’으로 만들었다”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미국 주요 방송 3사는 모두 민주당 성향으로 분류되며, 평소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과 행동을 풍자의 주요 소재로 삼아왔다.

특히 ‘지미 키멀 라이브’는 트럼프의 압박으로 일시 중단됐다가 1주일 만에 방송을 재개했고, ‘더 레이트 쇼’는 트럼프 정부의 지속적인 압박 속에 2026년 5월 종료될 예정이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Image 11 1 25 at 9.34 PM
스티븐 콜베어./CBS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내일 서머타임 해제…한국과 시차 14시간
Next: 켐프 “트럼프, 단기 기술자 비자 필요성 이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 애틀랜타-JFK-LA공항 액체반입 제한 사실상 해제

Biz Cafe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4 minute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23 minute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32 minutes ago 0
yamaha
  • LOCAL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paul 43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