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시민권 심사에 도덕성 대폭 강화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이민 심사관들에게 ‘양호한 도덕성’ 평가 지침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체류자 추방에 이어 시민권 심사에도 강력한 규제를 예고했다. 합법적 영주권자(그린카드 소지자)들까지 시민권 신청 과정에서 강화된 도덕성 검증을 거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CBS방송 등에 따르면 16일 연방 이민국(USCIS)은 심사관들에게 시민권 신청자의 ‘양호한 도덕성(Good Moral Character)’을 평가할 때 기존 범죄 여부 검토를 넘어 교육 수준, 납세 현황, 가족 부양, 지역사회 기여도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그동안 시민권 심사에서는 범죄 기록 등 이민법에 명시된 결격 사유가 없으면 도덕성 항목을 통과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그러나 새 지침은 ‘기술적으로 합법’이더라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에 부합하지 않는 행위—예컨대 상습적 교통법규 위반, 괴롭힘, 부적절한 청탁—까지 심사 대상에 포함시켰다.

또 자녀 양육비 지급, 미납 세금 납부 여부, 보호관찰 준수 기록 등도 꼼꼼히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이로써 시민권 신청자들은 영어·시민권 시험 외에도 생활 전반에서 도덕성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합법적 이민자에게도 위축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지적한다.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시절 USCIS 고위 관리였던 더그 랜드는 “무해한 행동까지 도덕성 결격 사유로 확대해 시민권 기각을 늘리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USCIS 측은 “미국 시민권은 황금 기준(golden standard)”이라며 “세계 최고 인재에게만 부여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집권 이후 난민 입국 중단, 불법 체류자 추방 강화 등 반(反)이민 정책을 잇따라 시행하고 있다. 이번 도덕성 심사 강화 방침은 그 기조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USCIS2
애틀랜타 연방 이민국(USCIS) 오피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속보] 박은석 한인회, 첫번째 법정대결 ‘완승’
Next: ‘남부 할리우드’ 조지아, 인건비 상승에 위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20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20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20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2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