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고의 기밀보관”…한인 로버트 허 특검은 누구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하버드 학부-스탠퍼드 로스쿨 나와 초엘리트 법조인 길 걸어

트럼프 재임 당시 연방지검장에 임명돼 기밀 유출사건 다뤄

조 바이든 대통령의 기밀문서 유출 의혹에 대한 조사 결과를 8일(현지시간) 발표한 한국계 로버트 허 특별검사(51)가 미국에서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했다.

11월 대통령 선거를 앞둔 민감한 시점에 현직 대통령의 기밀 유출 의혹 사건을 조사해 결과를 공개한 그는 바이든 대통령의 기밀 자료 유출·보관에 ‘고의성’이 있다고 보았음에도 기소할 사안은 아니라는 ‘미묘한’ 판단을 내렸다.

허 특검은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바이든 대통령의 기억력에 문제가 있었다며 현직 대통령의 대선 가도에 큰 걸림돌로 꼽히는 고령(81)에 따른 인지력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했다.

이 같은 조사 보고서 발표에 대해 대선에서 맞대결이 유력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각각 ‘격렬한 입장’을 표명하면서 이번 사안은 정치적 논쟁으로 비화하는 양상도 드러나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유사 혐의로 기소됐음을 상기하며 “이중적 정의 시스템과 위헌적이며 선택적인 기소가 이제 증명됐다”고 주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바이든 대통령도 이날 오후 8시께 진행한 긴급 기자회견에서 특검의 ‘기밀 고의 보관’ 결론이 잘못됐다고 주장했고, 자신의 기억력에도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부모가 한국계인 허 특검은 1973년 뉴욕시에서 태어나 하버드대에서 영어와 미국문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이후 윌리엄 렌퀴스트 전 연방대법원장과 앨릭스 코진스키 전 연방항소법원 판사의 재판연구원을 지냈다. 연방대법원 대법관의 재판연구원은 로스쿨 최상위 성적 졸업자들이 갈 수 있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메릴랜드 지방검찰청에서 검사로 재직하며 조직 폭력, 마약 밀거래, 불법 무기 소지, 화이트 칼라 범죄 등 다양한 사건을 맡았다.

이후 법무부에서 일하면서 현재 연방수사국(FBI) 국장으로 재임중인 크리스토퍼 레이 당시 법무부 차관보의 보좌역을 맡기도 했다.

이어 2017년 11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에 의해 메릴랜드주 연방지검장으로 임명돼 이듬해 4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지검장직을 수행했다.

메릴랜드 연방지검장 재직 시절 국가안보국(NSA) 하청 계약자 해럴드 마틴의 기밀정보 절취 사건을 기소하며 기밀 유출 문제를 다룬 바 있다.

연방지검장을 끝으로 공직을 떠났지만 유명 로펌인 깁슨 던 앤드 크러처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일하던 중 작년 1월 바이든 행정부의 메릭 갈런드 법무장관에 의해 현직 대통령 기밀 유출 의혹 사건을 규명하는 특검으로 임명됐다.

현재 야당인 공화당 당원으로 알려져 있는데다 국가기밀 유출 사건 기소 경력이 있는 인물이었기에 최고 권력자에 대한 조사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발탁 배경 중 하나였을 것으로 추정됐다.

Robert Hur Official Photo
로버트 허 특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연전연승…네바다·버진아일랜드 경선서 승리
Next: 스위프트 효과 슈퍼볼까지…”3억불 브랜드 수익”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Biz Cafe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7 minute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31 minutes ago 0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19 hours ago 1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1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