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그레이하운드 버스 트럭 3대 충돌…3명 사망 14명 부상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美일리노이 고속도로서 대륙횡단 고속버스, 트럭 3대와 잇따라 충돌
일리노이 고속도로서 대륙횡단 고속버스, 트럭 3대와 잇따라 충돌 (세인트루이스 AP=연합뉴스) 일리노이주 남서부 70번 주간고속도로 나들목에서 대륙횡단 고속버스 ‘그레이하운드’가 트럭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버스 탑승객 3명이 숨지고 1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일리노이 남서부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대륙횡단 고속버스 ‘그레이하운드’가 트랙터-트레일러 3대를 들이받아 최소 3명이 숨지고 1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2일 AP통신과 지역매체 KMOV 등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1시55분께 일리노이주와 미주리주 경계에 있는 매디슨 카운티의 70번 주간고속도로(I-70)에서 발생했다.

일리노이 주경찰은 그레이하운드 버스가 휴게소에 들르기 위해 나들목을 빠져나가다가 갓길에 세워져 있던 트럭들을 잇따라 들이받았다고 전했다.

현장 사진을 보면 버스는 측면이 뜯겨 나가고 지붕이 부서지는 등 심각하게 훼손됐다.

경찰은 “사망자와 부상자는 모두 고속버스 탑승객”이라며 “헬기와 앰뷸런스를 이용해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사망자와 부상자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며 버스 운전기사가 이 가운데 포함되어 있는지도 불분명하다.

사고 발생 지점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동쪽으로 약 25마일 떨어져 있다. 그레이하운드 대변인은 사고 버스가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탑승객 30여 명을 태우고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로 가던 중이었다”고 전했다.

트럭 기사 중 한 명은 지역방송 KMOV에 “차 안에서 자고 있다가 충돌 충격에 깼다. 차체가 부서져 하늘이 보였고 꿈이라 생각했다”며 “상황을 파악하고 차에서 내려 구조대원들이 도착할 때까지 버스 탑승객의 하차를 도왔다”고 말했다.

버스 회사 측과 지역 당국은 명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 육군총장 후보 “한국전 참전용사 설득에 입대”
Next: 2024년 서울서 MLB 정규리그 개막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4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4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5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5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