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경합주 미시간서 바이든·트럼프 지지율 44% 동률 기록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비호감도도 바이든 52%·트럼프 57%로 비슷

2024년 미국 대선에서 ‘리턴 매치’를 펼칠 것으로 보이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승패를 결정할 경합주에서 같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업체인 EPIC-MRA가 대선 경합주 가운데 한 곳인 미시간주 유권자 600명을 대상으로 8~14일 진행해 16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각각 44%로 동률을 이뤘다.

전체의 12%는 아직 누구를 지지할지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호감도 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비호감도는 52%, 트럼프 전 대통령이 비호감도는 57%를 각각 기록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29%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공화당 대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45%)와의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1%포인트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기소인부 절차 마친 뒤 기자회견 하는 트럼프
기소인부 절차 마친 뒤 기자회견 하는 트럼프 (베드민스터 AP=연합뉴스)

다만 한때 ‘트럼프 대항마’로도 불렸던 디샌티스 주지사는 공화당 내 대선 경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크게 밀리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국 대선은 주별로 배정된 선거인단 확보 수를 합산해 선거인단 538명의 과반인 270명을 얻은 이를 당선자로 선출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일부 경합 주가 전체 대권의 향배를 결정하고 있다.

미시간주는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 등과 함께 북부 경합주로 분류된다.

2016년 대선 때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0년 대선에는 바이든 대통령이 각각 미시간주에서 승리했고 대선에서도 이겼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농구황제’ 조던, NBA 샬럿 매각에 합의
Next: 6·25 73주년 앞두고 참전용사·유족 등 47명 방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스와니 울타리몰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개막
  • 트럼프 ‘시민권 박탈’ 본격화…전범·테러·아동성범죄 등 12명 대상
  •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1500만달러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4세 한인 남성, 아동 성범죄 혐의 체포
  • [이재연 칼럼] 은퇴 후 의료비, 메디케어 선택이 결과를 바꾼다

Biz Cafe

photo_2026-05-11_01-37-26
  • K-BIZ

스와니 울타리몰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개막

paul 11 hours ago 3
uscis
  • NEWS
  • USA

트럼프 ‘시민권 박탈’ 본격화…전범·테러·아동성범죄 등 12명 대상

paul 12 hours ago 0
ung
  • E-BIZ
  • POP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1500만달러 소송 제기

paul 12 hours ago 1
arreds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4세 한인 남성, 아동 성범죄 혐의 체포

paul 21 hours ago 2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