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국민의힘 새대표에 김기현…”똘똘 뭉쳐 총선 압승”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모바일·ARS투표 합산결과 52.9% 득표…안 23%, 천 15%, 황 9%

최고위원에 김재원·김병민·조수진·태영호, 청년최고위원 장예찬

당기 흔드는 김기현 신임 당 대표
당기 흔드는 김기현 신임 당 대표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신임 당 대표가 당기를 흔들고 있다.

국민의힘 새 당 대표에 4선 의원인 김기현(64·울산 남구을) 후보가 당선됐다.

김 신임 대표는 8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52.93%를 득표, 4명의 후보 중 과반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발표된 득표율은 지난 4∼5일 모바일 투표와 6∼7일 ARS 투표를 합산한 결과다. 투표율은 역대 최고인 55.10%(83만7236명 중 46만1313명)를 기록했다.

당 대표 경선 2위는 안철수 후보(23.37%), 3위는 천하람 후보(14.98%), 4위는 황교안 후보(8.72%)다.

이번 전당대회는 당 대표의 경우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1·2위 득표자가 결선투표로 겨루도록 했지만, 김 대표가 과반을 득표하면서 결선투표는 치러지지 않게 됐다.

김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우리는 오직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한다”며 “그 목표는 첫째도 민생이고, 둘째도 민생이고, 그리고 셋째도 오로지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한 몸이 돼서 민생을 살려내 내년 총선 승리를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며 “하나로 똘똘 뭉쳐 내년 총선 압승을 이루자”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전당대회 종료 이후 기자회견에서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이재명 대표를 포함한 여러 야당 지도자를 찾아뵙고, 의견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사무총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에 ‘친윤'(친윤석열) 인사들을 기용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당직 인선에 대해 그동안 구체적으로 구상해 온 것이 없다”며 “연대·포용·탕평이라는 기본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김 대표와 함께 지도부를 구성하는 최고위원은 김재원(득표율 17.55%)·김병민(16.10%)·조수진(13.18%)·태영호(13.11%) 후보, 청년최고위원은 장예찬(55.16%) 후보가 선출됐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항상 승리하는 당으로 만들도록 이 한 몸 다 바치겠다”고, 김병민 최고위원은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겠다”고 각각 밝혔다.

조수진 최고위원은 “맨 앞에서 불의의 세력과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태영호 최고위원은 “자유민주주의 통일이 이뤄지는 그 순간까지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장예찬 청년최고위원도 “최전방 공격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래픽]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결과
환호하는 김기현 신임 당 대표
환호하는 김기현 신임 당 대표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항공사들, ‘구인난’ 조종사 임금인상 경쟁
Next: FBI·국방부, 감시카메라 얼굴인식 기술 개발 적극개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40 minute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6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7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40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