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루이뷔통이 러시아 침공 지지” 트집잡기 논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우크라이나, 3색기·V 기호 들어 “명품, 피에 젖어야 냄새 좋냐”

루이뷔통 측, “2014년부터 깃발 사용·V 표식은 122년째” 반박

파리 패션위크에 내걸린 루이뷔통 광고깃발
파리 패션위크에 내걸린 루이뷔통 광고깃발 [RT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프랑스의 럭셔리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이 파리 패션위크 광고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하는 상징을 사용했다고 우크라이나 측이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고문은 전날 루이뷔통의 패션쇼 광고에 러시아 국기 색상과 러시아 군대가 승리의 의미로 사용하는 ‘V’ 기호를 본뜬 것으로 보이는 상징들이 들어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 졸부들에게 초점을 맞춘 엘리트 패션 하우스가 침공의 상징을 이용해 공개적으로 장난을 치고 있다”면서 “명품은 피에 흠뻑 젖어야 더 좋은 냄새가 나죠, 루이비통?”이라고 꼬집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실제로 파리 패션위크에 루이뷔통이 내건 광고에는 중앙에 V자가 그려진 청색·백색·적색의 큰 깃발이 등장한다.
국기 흔드는 러시아인들
국기 흔드는 러시아인들 [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광고는 프랑스 국기의 3색 줄무늬와 루이뷔통사 로고의 V를 묘사한 것으로 보였지만 포돌랴크 고문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하는 상징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이와 관련 일부 네티즌들은 루이뷔통사가 광고 제작에서 신중하지 못했다는 의견을 내놨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같은 깃발이 2014년 이후로 파리에 있는 루이뷔통 본사 위에 내걸렸고, 이 회사가 적어도 1901년부터 V 깃발 로고를 사용해왔다고 반박했다.

프랑스와 러시아의 삼색기는 비슷하지만, 루이뷔통 깃발은 프랑스 국기의 청색·백색·적색 세로 줄무늬 배치와 일치한다. 러시아 국기는 맨 위에 백색 줄무늬가 있고, 가운데에 청색, 아래에 적색줄무늬가 있다.

프랑스 국기
프랑스 국기 [위키피디아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텔레그래프는 루이뷔통이 다른 대형 패션 브랜드들보다 러시아 ‘졸부들’에게 더 잘 영합한다는 시사점은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루이뷔통이 지난해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시장에서 가장 먼저 철수한 세계 주요 패션 브랜드 가운데 하나임도 거론했다.

다만 루이뷔통 본사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가 소유한 이탈리아 명품 의류 브랜드 ‘로로 피아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애호하는 브랜드인 것은 사실이다.

푸틴은 지난해 3월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지하는 모스크바의 대규모 집회에서 1만500파운드(약 1천600만원)짜리 패딩 재킷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루이뷔통은 또 지난해 초 보석 컬렉션인 ‘LV 볼트 컬렉션’ 디자인이 러시아의 침략 전쟁을 지지하는 표현으로 해석된다는 비슷한 비난에 시달렸었다.

이 디자인 모티브는 번개를 묘사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일부 비판론자들은 우크라이나전에 참전한 러시아 전투차량 표식으로 사용되는 문자 ‘Z’와 너무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리비안 조지아 공장, 예정대로 지어질까?
Next: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조건 1위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39 minute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6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7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39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