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애틀랜타총영사관, 출장소 개설은 가능할까?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지난 1976년 개관 후 동남부 6개주, 푸에르토리코 등 관할

플로리다 한인들 출장소 필요성 제기…실현 가능성은 ‘아직’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미국내 9개 한국 재외공관 가운데 한 곳으로 자난 1976년 12월 개관한 뒤 지난 46년간 동남부 6개주와 푸에르토리코, 버진아일랜드 등의 한인들을 위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역대 총영사는 ▷초대 오명호(1976.12~1978.06) ▷2대 안영철(1978.07~1981.03) ▷3대 주동운(1981.04 ~ 1982.11) ▷4대 송학원(1982.12~1986.03) ▷5대 박련(1986.04~1987.07) ▷6대 김석현(1987.08~1991.01) ▷7대 김현곤(1991.01 ~ 1992.08) ▷8대 권영민 (1992.09~1995.01) ▷9대 장훈(1995.02~1998.03) ▷10대 유광석(1998.04 ~ 2000.07) ▷11대 조중표 (2000.08~2003.06) ▷12대 김성엽(2003.07~2005.04) ▷13대 이광재(2005.05~2008.08) ▷14대 전해진(2008.09~ 2011.08) ▷15대 김희범(2011.09~2014.07) ▷16대 김성진 (2014.10~2017.12) ▷17대 김영준(2017.12~2021.06) ▷18대 박윤주(2021.06~현재) 등이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미국 9개 총영사관 가운데 LA(1948년), 호눌룰루(1949년), 뉴욕(1949년), 샌프란시스코(1949년), 시카고(1968년), 휴스턴(1968년)총영사관에 이어 7번째로 개설됐다. 시애틀총영사관은 1977년 개설됐으며 1979년 개설된 보스턴총영사관은 1982년 폐쇄된 뒤 1989년 재개설됐다.

미국 9개 총영사관 가운데 매입을 통한 청사 국유화가 이뤄진 곳은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LA, 호눌룰루, 시애틀 등 5개 공관이며 애틀랜타와 시카고, 보스턴, 휴스턴 등은 지난 2010년부터 단계적으로 청사 국유화가 추진됐지만 아직 성사되지 못했다 .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번 국유화 추진으로 애틀랜타총영사관의 단독건물 마련이 성사되면 남은 과제는 출장소 개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플로리다주 한인사회는 민주평통 지역협의회 등을 통해 플로리다 출장소 설립을 건의한 상태다 .

하지만 플로리다 출장소 개설을 위해서는 한인 인구 규모와 함께 외교적 중요성 등이 고려돼야 하기 때문에 아직은 개설 필요성이 공감대를 얻기 힘들다는 지적도 있다.

현재 출장소를 두고 있는 총영사관은 뉴욕(필라델피아 출장소)과 휴스턴(댈러스 출장소), 호눌룰루(하갓냐 출장소) 등 3곳이며 외교부 직속인 앵커리지 출장소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

이상연 대표기자

AKR20200804009600075 01 i P4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 건물 [LA 총영사관 페이스북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초점] “소통 중시하는 젊은 총영사가 추진”
Next: [취재수첩] “한인회, 회칙 개정 절차는 지켜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2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2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13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