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델타 확산에 백신 못 맞는 어린이 감염자 급증

paul 6 months ago 1 minute read

미국소아과학회 “7월 이후 지속적으로 상당히 증가…1주일간 12만명 보고”

17일(현지시간) 미 켄터키주 루이빌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AFP=연합뉴스]

켄터키주 루이빌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에 전염성 강한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아직 백신을 맞을 자격이 없는 어린이 확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지난 5∼12일 미국에서 보고된 어린이·청소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만1427명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이는 전체 확진자의 18%에 해당한다.

미국에서 어린이 코로나19 감염자는 전체 감염자 추이를 따라 올해 초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 7월 초부터 꾸준히 늘고 있다. AAP는 어린이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상당히 증가하고 있다”고 표현했다.

미국에서는 12세 이상부터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자격이 주어진 상황이다. 11세 미만 어린이들은 아직 백신을 접종할 수 없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AAP에 따르면 미국의 누적 어린이 코로나19 확진자는 지금까지 441만3000여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14.4%를 차지했다. 입원 환자 중 어린이 환자를 구분해 보고하는 곳은 50개주 가운데 23곳과 뉴욕시뿐인데 이곳에서 전체 입원자 중 어린이의 비중은 1.6∼3.5%의 분포를 보였다.

론 디샌티스 미 플로리다 주지사.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런 가운데 약 1년 반 만에 대면수업을 재개한 미국 초·중·고교는 진통을 앓고 있다. 일례로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교육구에서는 학교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오면서 3000명이 넘는 학생·교직원이 격리 상태에 들어갔다. 이는 전체 학생·교사의 5.9%다.

또 플로리다주 힐즈버러카운티 교육구에서는 학생 5599명, 교직원 316명이 격리 상태다. 이 교육구에서는 이달 들어 적어도 학생 577명, 교직원 35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카운티 교육구는 18일 회의를 열고 마스크 의무화를 포함한 코로나19 확산 완화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학교가 마스크를 의무화하지 못하도록 했고, 이를 어길 경우 교직원의 급여 지급을 보류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시급 25달러…그래도 스쿨버스 기사 못 구해 ‘아우성’
Next: 한국계 테니스 스타 페굴라, 사흘 만에 조르지에 설욕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6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6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6 months ago

Recent Posts

  • [속보] 트럼프 행정부 ‘공적부조’ 받은 영주권자에 보증금 10만달러 추진
  • 트럼프 대통령, 22일 애틀랜타 고등학교 방문
  • HS효성USA, 자동차용 카페트 누적 판매 1억㎡ 돌파
  • [단독] 한인 변호사가 뒤집었다…유력 정치인 연루 치사사건 극적 부활
  • 애틀랜타한국교육원, ‘독도교육주간 운영 한글학교’ 공모

Biz Cafe

uscis
  • NEWS
  • USA

[속보] 트럼프 행정부 ‘공적부조’ 받은 영주권자에 보증금 10만달러 추진

paul 2 hours ago 0
white
  • ATLANTA
  • LOCAL

트럼프 대통령, 22일 애틀랜타 고등학교 방문

paul 5 hours ago 0
hs
  • K-BIZ

HS효성USA, 자동차용 카페트 누적 판매 1억㎡ 돌파

paul 17 hours ago 0
86a812c3-c7b7-47e0-85a7-79db86e2f3de
  • ATLANTA
  • LOCAL

[단독] 한인 변호사가 뒤집었다…유력 정치인 연루 치사사건 극적 부활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