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파킨슨병 치료 ‘코 스프레이’ 개발된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경구용 레보도파는 소화관 등서 분해…젤 형태로 뇌에 전달

중추신경계 질환인 파킨슨병(Parkinson’s disease)의 경구용 치료제인 레보도파(levodopa)를 뇌에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코 스프레이 형태로 만드는 연구가 진전되고 있다.

파킨슨병은 운동을 조절하는 뇌 부위에서 분비되는 도파민 생산 세포가 소실돼 발생한다. 레보도파는 도파민을 만드는 원료물질(도파민 전 단계 약물)로 파킨슨병 환자의 도파민 결핍을 보충해 준다.

캐나다 요크(York) 대학 화학과 데이비드 스미스 교수는 코로 분무하면 뇌로 직접 전달될 수 있는 젤(gel) 형태의 레보도파를 개발했다고 ‘파킨슨병 뉴스 투데이'(Parkinson’s News Today)가 31일 보도했다.

현재 파킨슨병 치료제로 쓰이고 있는 경구용 레보도파(L-DOPA)는 오래 사용하면 효과가 떨어져 투여 용량을 늘려야 한다. 뇌로 전달되기도 전에 간과 소화관에서 분해되기 때문이다. 중증 환자는 주사로 투여해야 할 수도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레보도파를 코 스프레이로 투여하는 것은 오래전부터 효과적인 방법으로 지목돼 왔다. 코에 있는 신경을 거쳐 뇌로 직접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레보도파를 장시간 방출할 수 있도록 코 조직에 오래 달라붙어 있게 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였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레보도파를 실어 나를 수 있는 젤(gel)을 개발했다.

이 젤은 액체 상태로 코로 들어가는 즉시 얇은 층으로 변하면서 코안 쪽에 달라붙어 레보도파를 방출한다. 이렇게 방출된 레보도파는 혈액에 흡수되고 뇌에는 직접 전달되는 것으로 동물실험에서 확인됐다.

연구팀은 이 젤을 코 스프레이 형태로 만들어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런 방식으로 약물을 뇌에 전달하는 기술은 알츠하이머 치매 같은 다른 신경퇴행성 질환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연구팀은 기대하고 있다.

파킨슨병은 운동을 조절하는 뇌 부위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 도파민 생산 세포가 소실되면서 근육 경직, 몸 떨림, 느린 동작 같은 운동장애가 나타난다.

이 연구 결과는 ‘첨단 과학'(Advanced 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AKR20210601025600009 01 i P4
파킨슨병 [출처: 서울아산병원]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신규 확진자 6700명…지난해 3월 수준
Next: 일상복귀한 미국, 여름철 강력범죄 급증 우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5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5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5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