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로렌스빌 주택에 바이어들 ‘장사진’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이 리스팅 부족으로 심각한 ‘셀러마켓’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1일 귀넷카운티 로렌스빌 한 매물 주택의 오픈하우스 행사에 바이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이같은 현상이 일반화했다고 전하며 주택 1채에 20개 이상의 오퍼가 들어오는 사례가 많다고 소개했다. /사진쟈니 정 부동산전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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