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외식업협회 ‘신변안전 24시간 핫라인’ 가동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애틀랜타 총격사건 관련 한인업소 유의 당부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애틀랜타 총격사건과 관련해 한인업소들의 안전을위해 핫라인을 개설한다.

김종훈 회장은 “앞으로 한달간 24시간 핫라인(전화=470-231-8833) 가동한다”면서 “신변에 위험을 받는 사태가 벌어질 경우 경찰관과 소통을 위한 통역서비스 및 사태수습을 위한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귀넷경찰서는 아시아계 사업체와 지역 사회 안팎에서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콜린 플린 귀넷경찰서 공보관은 “총격 사건 직후 아시아계 사업장들 주면과 특히 스파 근처에서 철저한 경계에 나서고 있다”고 전하고 “지금까지 아시아계 미국인이 운영하는 사업체에 대한 구체적인 위협들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KakaoTalk 20210318 220040849

김종훈 회장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나쁜 날” 발언 경찰 공보관, 결국 정직
Next: 제네시스 9만5천대 화재 위험으로 리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 day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 day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