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파우치 “일일 확진자 1만명이 방역완화 기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텍사스·미시시피 ‘마스크 착용 강제 해제’ 추진에 일침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4일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 명 이하로 떨어질 때까진 방역수준을 완화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 CNN에 출연해 “국민의 상당수가 백신 접종을 맞고 난 뒤 점진적으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후퇴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미국 하루 확진자 수가 1만 명 미만에 그친 것은 1년 전인 작년 3월 22일이 마지막이었다. 특히 10월 중순 이후로는 5만 명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다.

파우치 소장의 이 같은 발언은 공화당 소속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와 테이트 리브스 미시시피 주지사가 마스크 착용 강제와 사업장 영업제한 등의 규제조치를 완화키로 한 데 대한 일침으로 해석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파우치 소장은 전날에도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와 관련해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하루 확진자가 5만5000~7만 명씩 나오는 상황에서 방역지침을 무시하는 건 (정상화를) 지연시키는 것일 뿐”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인구 3억3000여만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951만4497명, 누적 사망자 수는 53만3313명이다. 전일에만 5만7755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1660명이 사망했다.

특히 텍사스는 인구가 2899만5881명으로 캘리포니아에 이어 가장 많은 데다, 확진자 수도 268만7243명으로 미국 주 가운데 두 번째로 많다.

AKR20210227003800091 01 i P4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앨라배마주 “우리는 마스크 쓴다”
Next: 남녀 동창, 알고보니 50년전 각각 입양된 ‘쌍둥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4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4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4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