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고통 가운데 말씀의 통로 되기를…”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8~9일 쟌스크릭 한인교회서

진리의 통로로 성도-교회-시대 살리는 하나님의 도구 되길

제2회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회장 안선홍 목사) 행사가 8, 9일 이틀간 쟌스크릭 한인교회(담임목사 이경원)에서 열렸다.

지난 8일 개회예배로 시작된 행사는 회원자격심리보고,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신입회원소개, 전년도임원회 서기보고·각부보고, 각지역 교회보고, 감사·회계보고, 및 임원소개, 각부위원 및 감찰장 선정, 예산안심의 등을 진행했다.

개회예배에서 지방회장 안선홍 목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설교자, 교사이자 학생인 설교자, 거룩하고 겸손한 설교자, 성경에 충실하고 현실에 민감한 설교자가 되도록 하자”고 권면한뒤 “코로나의 고통 한 가운데 말씀의 통로로 서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코로나 시대에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설교했다.

안 목사는 “부흥의 중심에 동남지방회가 있기를 바란다면서 마지막 때에 사역자의 길을 걸어갈수 있도록 믿음의 담력과 진리의 명확감을 가지고 확신있게 일어서 진리의 통로로 성도와 교회를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차기 동남지방회 회장은 이철호 리치몬드 힐 성결교회 담임목사가, 부회장은 이혜진 아틀란타 벧엘교회 담임목사가 각각 맡게 된다.

신임회장 이철호 목사는 “동남지방회에서 주님이 시키신 일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짧은 시간동안 주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일들을 하려고 한다. 지금 이 시간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남지방회는 2019년 제40차 미주성결교회 정기총회에서 미 동남부 지역의 교회가 성장함에 따라 그 동안 소속돼 있었던 중부지방회로부터의 분할을 승인 받았다.

동남지방회 소속 한인교회는 쟌스크릭 한인교회(이경원 목사), 한샘성결교회(지윤병 목사),탬파 두란노교회(이주일 목사), 빛과사랑교회(장석민 목사), 애틀랜타 성결교회(김종민 목사),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안선홍 목사), 리치몬드 힐 성결교회(이철호 목사), 아틀란타 벧엘교회(이혜진 목사), 아틀란타 로고스 한인교회(김운형 목사), 뿌리깊은교회(국승호 목사) 등이다.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행사 사진

설교 안선홍목사 동남지방회 이철호신임회장외 임원진 동남지방회 단체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크루즈 창문서 손주 떨어뜨려 숨지게 해
Next: “코로나도 힘든데”…치료비 130만불 폭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6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7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18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