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19 영업손실 보험 소송 1천건 돌파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WSJ “현재까진 보험사가 완승…물리적 손실 증명 실패”

코로나19 여파로 제대로 영업을 하지 못한 사업주들이 영업 손실을 보상해달라며 제기한 보험금 청구 소송이 1000여건에 달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 보도했다.

펜실베이니아대 로스쿨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사업손실 보험금 청구 소송 건수가 8월 25일 현재 1077건에 달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까지 판결에서는 법원이 식당, 미용실, 소매업 등 소송을 제기한 사업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도 주로 보험사의 손을 들어줬다고 전했다.

보험사들은 코로나19에 따른 사업 손실은 대부분 보험 상품의 지급 대상이 되지 않는다며 사업 중단 시 발생한 영업손실을 보상하는 사업중단보험(business interruption insurance)조차 감염병 관련해서 보험료를 징수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특히 사업중단보험의 경우 감염병을 면책사항으로 규정하지 않더라도 영업 중단을 야기한 ‘직접적인 물리적 손실 혹은 피해’를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의 한 호텔 업체는 ‘코로나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퍼지고 표면에 달라붙어 물리적 손실과 피해를 야기했다’며 직접적 물리적 손실 혹은 피해를 주장했으나 패소했다.

법원이 ‘물리적 손실 혹은 피해’를 “뚜렷하고 증명할 수 있는 재산상의 물리적 변경”으로 해석해왔기 때문이다.

다만 사업주들에게 유리한 결정도 없지는 않다.

미주리주 연방법원은 보험사 측의 소송 기각 요구에 “코로나바이러스가 달라붙어 점포가 위험해지고 쓸모없게 됐다는 원고의 주장에 설득력이 있다”며 미용실, 술집, 음식점 등의 업주들이 제기한 소송을 일단 진행하기로 했다.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뉴저지주의 한 한인 식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배달만 진행한다고 안내문을 붙여놓았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LA 상공에 ‘아이언맨’ 출현?…항공기 조종사들 목격
Next: “트럼프 선거 당일 압승, 하지만 우편투표로 역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 미국 주택시장 894개 중 309개서 가격 하락 전망…선벨트 직격
  • BTS, 샤키라·마돈나와 월드컵 결승전 첫 하프타임 쇼
  • 성경 속 음식만 먹는다…’바이블 다이어트’ 미국서 급부상
  •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Biz Cafe

gamap
  • ATLANTA
  • LOCAL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소집

paul 8 second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주택시장 894개 중 309개서 가격 하락 전망…선벨트 직격

paul 5 minutes ago 0
방탄소년단
  • KPOP
  • POP
  • SPORTS

BTS, 샤키라·마돈나와 월드컵 결승전 첫 하프타임 쇼

paul 15 minutes ago 0
xaviera
  • HEALTH

성경 속 음식만 먹는다…’바이블 다이어트’ 미국서 급부상

paul 19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