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욕하다 딱걸린 상원의원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민주당 소속 델러웨어 톰 카퍼 의원, 참모에 ‘F~’ 연발

연방 상원의원이 화상 청문회 도중 마이크가 작동 중인 줄 모르고 참모에 욕설을 하다가 망신을 당했다.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는 21일 우체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및 11월 대선 준비와 관련한 청문회를 화상으로 열었다.

진행을 맡은 공화당 소속 론 존슨 위원장은 순서에 따라 민주당 톰 카퍼 상원의원을 호명했다.

잠시 기다려도 답이 없자 존슨 위원장은 “카퍼 의원 들리십니까”라고 재차 물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역시 답이 없고 화면도 넘어가지 않자 존슨 위원장은 제임스 랭크포드 의원에게 먼저 발언 기회를 넘기겠다고 했다.

그 순간 화면이 넘어갔고 고개를 옆으로 돌린 카퍼 의원이 화가 난 목소리로 ‘F***’이라는 욕설을 세 차례 내뱉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렸다.

바로 옆에서 컴퓨터 연결을 도와주던 참모에게 내뱉은 욕설로 보였다. 마이크가 작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았다고 미 언론은 전했다.

카퍼 의원은 이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발언을 시작했다.

카퍼 의원은 델라웨어주가 지역구다. 전날까지 나흘간 치러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델라웨어주 대표로 공개투표에 등장해 조 바이든 대선후보의 소탈함과 인간미를 부각했다.

PRU20200821244401055 P4
참모(왼쪽)에 욕설을 한 카퍼 상원의원 [로이터=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펜스 “코로나 백신, 올해 안에 나온다”
Next: ‘무소유’ 간디 안경 경매서 4억원에 팔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1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1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1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