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혼돈의 미국’ 코로나로 살인사건 24% 급증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학교, 교회, 경찰 등 사회기관 팬데믹으로 제 기능 못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을 겪는 미국에서 대도시를 중심으로 살인사건이 2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교회, 경찰 등 사회기관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제대로 기능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50대 대도시의 범죄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보고된 살인사건이 전년대비 24% 증가한 3612건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조사 대상이 된 50개 도시 가운데 36개 도시에선 살인사건이 전년보다 두 자릿수 비율로 증가했다. 시카고·필라델피아·디트로이트 등 고질적인 범죄 문제를 안고있던 도시뿐 아니라 오마하·피닉스처럼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도시에서도 살인사건이 늘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옌스 루트비히 시카고대 범죄연구소 교수는 WSJ의 조사 결과에 대해 “각 도시에서 일관적으로 살인사건이 증가했다는 데 놀랐다”고 평했다.

◇ 코로나19로 학교·교회 등 사회기관 소외…저소득층 고통 늘어

일부 분석가들은 이렇게 살인사건이 늘어난 배경으로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경찰·법원·학교·교회 등 사회기관의 소외와 무력화를 꼽았다.

학교는 문을 닫고 청소년들을 집에 보냈다. 교회나 다른 사회 기관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명목으로 폐쇄됐다. 경찰은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반발을 일으켰고, 시위대의 공격 대상이 되기도 했다. 치안 유지보다는 시위 진압에 무게가 더 실렸다.

살인사건은 도심보다는 도심 외곽의 저소득층 거주 지역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들은 이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코로나19로부터 가장 많은 고통을 받는 계층이었다.

캘리포니아 프레즈노 경찰서의 제프 라 블루 대변인은 “우리 지역사회에서는 총격과 칼부림 사건이 늘었다. 모두 신경이 곤두서 있고 돈이 모자란 상태”라고 토로했다.

다만 50개 대도시에선 강도·빈집털이·강간 등의 범죄는 줄어들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봉쇄 때문에 주민들이 집안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chong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우주택시시대 ‘성큼’…다음 과제는 정기운항
Next: LG 휴대폰 “고마워요, 트럼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9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4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5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