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토) 오전 11시 코야드 센터서…선착순 50명, 문자 예약 접수 중
애틀랜타K가 오는 5월 16일(토) 오전 11시 둘루스 코야드(COYAD) 센터에서 지역 한인을 위한 무료 재정관리 특강을 개최합니다.
이번 특강 강사는 JYL파이낸셜 이재연 대표입니다. 이 대표는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재정관리 세미나와 개인 상담을 다수 진행해온 재정 전문가로, 이번 강의에서는 미국 금융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은 한인들이 실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실제 사례와 수치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입니다.
강의의 핵심은 은퇴 준비 전략과 목돈 마련 방법입니다. 미국에서 오래 살수록 체감하게 되는 것이 노후 자금의 중요성이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한인들이 많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401(k)·IRA·Roth IRA 등 미국의 대표적인 은퇴 계좌 구조와 세금 혜택 차이를 설명하고 직장인과 자영업자가 각자의 상황에 맞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목돈 마련 전략도 구체적으로 소개됩니다. 매달 얼마를 어디에 넣어야 10년 후, 20년 후 자산이 달라지는지를 실제 수치를 들어 설명하고 자녀 학자금 마련과 은퇴자금 준비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균형 전략도 다뤄집니다. 수입과 지출 구조를 점검하는 현금흐름 관리 방법도 함께 소개됩니다.
소셜시큐리티와 메디케어에 대해서도 쉬운 예시를 통해 기본 개념을 설명합니다. 언제부터 받을 수 있는지,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경우가 어떻게 다른지, 메디케어는 어떤 시점에 신청해야 하는지 등 한인들이 자주 헷갈리는 내용을 부담 없이 풀어드립니다.
강의는 금융 지식이 없어도 따라갈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됩니다.
행사 장소인 코야드(COYAD·Council of Youth Anti-Drug)는 귀넷 카운티를 기반으로 청소년 마약 예방과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폴 임(Paul Lim) 총재가 이끄는 코야드는 귀넷 카운티 검찰청 등 지역 법집행기관과 공동으로 중독 예방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2025년에는 귀넷 카운티 검찰청으로부터 커뮤니티 챔피언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 1위 마사지체어 기업 바디프랜드(Bodyfriend)와 대표 한인식품점 아씨마켓이 공동 후원합니다. 참석자들을 위해 다과가 마련되며 강연 후 추첨을 통해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정원은 선착순 50명입니다. 예약은 문자 메시지 678-687-0753 또는 470-914-3814, 이메일 news@atlantak.com 으로 하면 됩니다.
▷일시: 5월 16일(토) 오전 11시
▷장소: COYAD 센터 (1140 Old Peachtree Rd. NW, Ste E, Duluth, GA 30097 / I-85 Exit 109)
▷참가비: 무료
▷예약 문자: 678-687-0753 / 470-914-3814 (선착순 50명) 이메일: news@atlanta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