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스레터] 한국정부 포상, 차라리 없애면 안되나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 196호

한국 정부가 해외에 있는 한인들을 통제(?)하기 위해 사용하는 3가지 당근이 있습니다. 첫번째가 민주평통 자문위원이고 둘째가 각종 동포 지원금, 그리고 마지막이 정부 포상제도입니다.

얼마전 발표된 ‘한인의 날’ 포상 최종후보는 특히 추천과 선발 과정 자체가 불투명하고 선발 후에는 대개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기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부 포상제도의 가장 큰 문제는 재임기간이 2~3년 밖에 안되는 공관장이 한인사회에서 수십년간 봉사해온 인사들을 선별해서 추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추천위원회 비슷한 것을 만들어 지역 인사들의 추천을 받지만 결국은 공관장의 입맛에 맞춰 대상자를 가감하거나 추천 순위를 정하기 때문에 지역에서 추천은 됐지만 후보에서 탈락한 사람들의 불만을 사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한 소식통에 따르면 올해 애틀랜타총영사관의 추천위원회에는 동남부연합회장과 플로리다연합회장, 애틀랜타한인회장, 그리고 전 동남부연합회장 등 4명이 총 5명의 한인인사를 추천했고 이 가운데 4명이 한국 외교부가 발표한 최종 후보에 선정됐습니다.

5명이 무슨 근거로 추천됐는지, 또한 이 가운데 4명은 또 어떤 기준으로 선정됐는지 모든 것이 커튼에 가려진 ‘밀실 결정’입니다.

총영사관에서는 “한국 외교부가 최종 후보자를 선정한다”고 말하지만 올해는 그 말이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추천 후보들에게 요구했던 영문 공적조서를 이번에 탈락한 인사에게는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총영사관이 추천 대상에서 배제했기 때문이 아니냐는 의심이 드는 일입니다.

또한 플로리다 한인 인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무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추천은 받았지만 뺀 것인지 아예 추천을 안한 것인지도 의문입니다. 총영사관의 담당자인 심연삼 영사는 본보의 취재 요청에 아예 응답조차 않고 있으니 더욱 답답한 노릇입니다.

매년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정부 포상이지만 그래도 받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은지라 대놓고 없애라는 말은 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한국 정부는 국민 추천을 통해 포상 후보자를 공모하고 있는데 해외 한인사회에는 이러한 제도를 더욱 확대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인 듯 합니다.

대표기자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LG화학-SK이노 다툼, 일자리 ‘남북전쟁’ 됐다
Next: [1보] 한인회장 선거 소송, “이번 주내로 판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3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8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9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