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이민국, 대규모 무급휴직 일단 피했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직원 1만3천명 대상 조치 8월 30일로 연기

USCIS “의회 예산지원 약속, 신청도 늘어”

재정난으로 2만명의 직원 가운데 최대 1만3400명을 8월3일부터 무급휴직시킬 위기에 처했던 연방 이민국(USCIS)이 한달의 시간을 벌게 됐다.

이민국은 24일 성명을 통해 “1만3400명의 직원들에 대한 무급휴직(furlough) 실시를 8월30일까지 연기한다”면서 “의회가 최근 12억달러의 비상 자금 조달에 대해 약속했고 각종 이민신청과 페티션이 급증해 예산에 융통성이 생겼다”고 밝혔다.

제시카 콜린스 이민국 대변인은 “의회에 대한 12억달러의 비상자금 요청은 변함이 없으며 의회가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민국은 지난 6월 연방의회에 “의회의 긴급 재정지원이 없으면 8월3일부터 무급휴직을 실시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당시 이민국은 “그동안은 이민 수수료로 별도의 예산지원 없이 운영이 가능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이민 신청이 급감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하반기에는 수수료 수입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의회의 지원액수를 되갚을 수 있다”고 약속했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를 위해 USCIS는 의회에 12억달러의 긴급자금 지원과 함께 각종 신청 수수료 10% 인상안 허용을 요청했다.

uscis
연방 이민국 본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극한직업’ 교사, 유언장 무료로 작성해 드려요
Next: 맥도날드, 매장 고객에 마스크 의무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3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8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9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