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실직자 3분의 2, 실업수당이 월급보다 더 많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전체 68% 해당…저소득 20%는 실업수당이 월급 2배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 가운데 3분의 2 정도가 월급보다 많은 실업수당을 받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CNBC 보도에 따르면 민간 연구기관인 전미경제연구소(NBER)는 3개월 고용동향 보고서에서 실직자의 68%가 실직 전 받던 월급보다 많은 실업수당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NBER는 이전 월급 대비 실업수당 수령액 비율을 나타내는 소득 대체비율 중간치도 134%에 달했다며 특히 소득 하위 20%는 실직 후에 이전 임금의 2배를 넘는 실업수당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직업별로는 실직한 건물관리인이 이전 임금보다 158%, 소매업 노동자가 142% 많은 실업수당을 각각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서비스업 노동자와 의료보조원도 소득 대체비율이 높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NBER는 코로나19로 실직한 근로자에게 주당 600달러의 실업급여 추가지급을 규정한 ‘경기부양 패키지법'(CARES Act)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경기부양 패키지법이 취약가구의 재정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과도한 실업수당 지급이 오히려 노동자의 일터 복귀를 막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는 것이다.

NBER는 추가 실업수당을 300달러 낮춰도 실업자의 42%는 이전 임금보다 많은 실업수당을 받게 된다면서 실업수당 수령액이 이전 임금을 넘지 않는 쪽으로 정책을 변경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ER는 현재의 실업수당 체계는 소비회복을 위해 도덕적 해이를 용인하는 것 같다면서 추가 실업수당을 정액 기준이 아닌 퍼센트(%) 기준으로 책정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제안했다.

AKR20200528197100072 01 i P4
라스베이거스의 실업수당 청구 대기 행렬
[A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신규 확진자 6만2천명…또 최대치
Next: ‘마스크 전쟁’에 소매업 종사자만 괴롭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14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14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14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