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FDA “코로나19, 식품 통한 전염 증거 없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퍼듀 농무장관 “식품 무역 제한은 비과학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식품이나 식품 포장을 통해 전염된다는 증거는 없다고 미국 정부 당국이 24일 발표했다.

소니 퍼듀 농무장관과 스티븐 한 식품의약국(FDA) 국장은 코로나19를 이유로 한 몇몇 국가의 무역 제한에 대해 이런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일부 국가가 코로나19를 이유로 식품 무역에 제한을 가하고 있다면서 “이는 알려진 과학과 양립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날 성명은 중국 정부가 최근 베이징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진원지로 지목된 신파디시장 내 수입 연어 상점의 도마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뒤 수입식품에 대해 검역 조치를 강화한 가운데 나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중국 해관총서는 지난주 수입 해산물, 육류, 채소, 과일, 가공식품에 대한 코로나19 표본 검사를 했으며 감염자가 다수 발생한 미국 타이슨사의 공장에서 가공된 가금육에 대해서는 수입을 중단시켰다.

PAP20200510017701848 P4
미국 식품의약국(FDA)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할머니 코로나 완치 바라며…7일간 218마일 달려
Next: 노스캐롤라이나 경찰 “흑인 지구상에서 없애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포드 왜 이러나…2020년 이후 생산된 모든 모델 리콜
  • 노로바이러스 오염 가능성…생굴·조개 유통제품 리콜
  • 버키스, 고객 서비스 논란 속 BBB 최저 등급 ‘F’ 평가
  • 귀넷 검찰, 일주일 사이 2번째 사형 구형 ‘이례적’
  • 조지아 주지사 선거 ‘진흙탕’…릭 잭슨, 버트 존스 명예훼손 소송

Biz Cafe

escape
  • AUTO

포드 왜 이러나…2020년 이후 생산된 모든 모델 리콜

paul 4 minutes ago 0
oyster
  • ATLANTA
  • LOCAL

노로바이러스 오염 가능성…생굴·조개 유통제품 리콜

paul 8 minutes ago 0
bucces
  • BIZ

버키스, 고객 서비스 논란 속 BBB 최저 등급 ‘F’ 평가

paul 23 minutes ago 0
booking_photo_kumar__vijay-1
  • ATLANTA
  • LOCAL

귀넷 검찰, 일주일 사이 2번째 사형 구형 ‘이례적’

paul 36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