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인종차별 시위에 “미백크림 퇴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유니레버 피부미백제 판매중단 운동…”인종적 편견 확산”

백인 경찰이 비무장 흑인을 숨지게 한 일로 촉발된 전 세계적 인종차별 반대 운동의 여파가 화장품 업계에도 확산하고 있다.

글로벌 생활용품 업체 유니레버는 자사 피부 미백크림 제품 ‘페어 앤드 러블리'(밝고 사랑스러운)가 인종차별적 편견을 부추긴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 보도했다.

이 제품은 밝은 피부가 어두운 피부보다 아름답다는 편견을 조장해 인종차별적 인식을 확산한다는 비판을 오랜 기간 받아왔다.

최근에는 전 세계적인 인종차별 반대기류와 맞물려 해당 제품 퇴출 운동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유니레버에 이 제품 판매 중단을 촉구하는 온라인 청원이 다수 올라와 수천 명이 지지를 표하기도 했다.

유니레버 전직 직원이 이달 초에 게재한 청원에는 현재 12만500명이 넘게 서명했다.

이 청원은 “해당 제품은 내재된 인종주의에 기반하며 이로부터 이익을 얻어왔고, 인종주의를 영속시킬 뿐 아니라 모든 고객을 상대로 흑인성에 대한 반감을 퍼트린다”고 비판했다.

유니레버는 그간 페어 앤드 러블리가 표백제보다는 덜 위험하다며 판매를 옹호해왔다.

유니레버 측은 WSJ에 “페어 앤드 러블리는 사람의 피부색과 성취, 잠재력, 가치 간 연관을 지어선 안 된다는 원칙을 지지한다”고 해명했다.

이 제품은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인기 있으며,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특히 인도에선 스킨케어 시장의 27%를 차지한다.

유니레버의 이 제품 판매수익은 연간 약 5억6000만달러(약 6700억원)에 달한다.

 

AKR20200624156300009 01 i P4
유니레버의 피부 미백제 ‘페어 앤드 러블리'[유니레버 홈페이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가 선택한 후보 당내경선 탈락
Next: 코로나19 여파 뉴욕타임스도 68명 감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3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3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3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