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블루라이트 진짜 눈에 안 좋을까?”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국안과협회 “태양빛 속 블루라이트, 전자기기보다 많아”

“블루라이트 차단안경 효과 있나요? 노트북을 많이 쓰다 보니 눈이 나빠지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 PC 등 전자기기 사용량이 늘면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안경을 쓰면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를 막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블루라이트가 눈에 좋지 않다는 인식이 널리 확산돼 벌어지는 일들이다. 블루라이트에 자주 노출되면 눈이 더 빨리 건조해지고, 심할 경우 황반변성에 걸릴 수 있다는 의혹도 있다.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블루라이트에 노출돼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블루라이트가 눈 건강에 해롭다는 주장에는 아직 논쟁의 여지가 있다고 말한다. 블루라이트가 눈 건강을 손상시키는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것을 명확히 밝힌 연구가 아직 없다는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블루라이트는 우리 눈에 파란색으로 인식되는 빛이다. 눈이 인식할 수 있는 가시광선 영역에서 파장이 380∼500㎚로 비교적 짧은 빛이다.

빨강, 노란색 등으로 다른 색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고 에너지가 크다. 에너지가 큰 만큼 블루라이트는 그동안 눈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그러나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2016년 게재된 논문과 미국안과협회(AAO) 논문 등에 따르면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가 눈을 손상하는 주요 원인이라는 과학적 근거는 아직 없다.

미국안과협회는 블루라이트는 태양 빛에도 존재하고, 태양 빛에서 노출되는 블루라이트의 양이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보다 많다고 설명했다.

2016년 네이처에 실린 케임브리지대 안과학 심포지엄 논문에 따르면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파란 하늘을 바라봤을 때 눈이 인식하는 블루라이트보다 약해 실제로 눈에 이상을 끼치지는 않는다.

김환 한양대학교 컬러테크연구소 교수는 “스마트폰 속 블루라이트는 하늘에 존재하는 블루라이트의 10만분의 1이 안 된다”며 “블루라이트가 유해하다면 우리는 하늘을 보고 시력을 잃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청색광의 인체 유해성 여부는 증명되지 않았다”며 “청색광의 유해 가능성을 부각하는 건 일종의 ‘공포 마케팅'”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잠들기 전 블루라이트를 접하면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하버드의대학 연구진은 2018년 홈페이지를 통해 블루라이트가 숙면을 돕는 호르몬 멜라토닌을 억제한다고 밝히고 잠들기 전 블루라이트처럼 강한 빛을 쐬지 말 것을 당부했다.

bluelight
블루라이트/위키미디어 자료사진 Author NVaden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위터, BTS 데뷔 7주년 기념 특별 이모지 제공
Next: “링컨 노예해방은 실수” 대학 펜싱감독 해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9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0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0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