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대머리가 코로나 더 심하게 걸린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안드로젠. 바이러스의 세포 공격 원활하게 해”

대머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더 심하게 앓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탈모를 유발하는 안드로젠(남성 호르몬)이 바이러스의 세포 공격을 돕는다는 것이다.

브라운대 연구팀을 이끄는 카를로스 웜비어 교수는 5일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대머리가 코로나 중증을 가늠할 예측 변수라 분명히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악의 감염 피해가 발생한 스페인 병원들에서 탈모와 코로나19의 상관 관계를 조사해 왔다.

연구진은 안드로젠이 많은 탈모인이 코로나 19에 죽을 위험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들이 ‘미국 피부학과 저널’ 학술지에 게재한 연구 보고를 보면 스페인 3개 병원 내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남성 중 79%가 대머리였다. 일반적으로 백인 남성이 대머리가 될 확률은 연령에 따라 31~53%에 이르는데, 코로나19 감염자는 이보다 더 높은 비율로 나타난 것이다.

연구진은 이를 ‘가빈 사인’이라 명명했다. (프랭크) 가빈은 미국 내에서 코로나로 숨진 첫 의사로 탈모인이었다. 지금까지 연구에서는 흔히 남성이 여성보다 코로나 19에 잘 걸리고 더 죽는 것도 남성호르몬(안드로젠) 탓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KR20200516035900089 01 i P4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자현미경 사진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이든, 3수끝에 민주당 대선후보 공식 확정
Next: 조지아주 코로나 확진자 5만명 넘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4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4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4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