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육류가공공장, 재가동 후 감염 정보 ‘쉬쉬’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NYT “종사자 5천명 감염 보고…실제로는 1만7천명 추산”

육류 가공 공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완화로 속속 재가동에 들어갔으나 종사자들의 감염 정보를 비공개로 일관하고 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5일 보도했다.

미국에 있는 육류 공장은 100개 이상으로, 지난달 말 기준으로 종사자 중 거의 5000명이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집계했다.

그러나 비영리 단체인 식품환경보고네트워크(FERN) 추정치는 이를 훨씬 웃돈다.

지난주 기준 감염자는 1만7천명, 사망자는 66명에 이르는 것으로 이 단체는 보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스미스필드 푸즈 공장이 대표적 사례다.

4500명이 매일 최대 3만 마리의 돼지를 도살하는 곳으로, 감염자 수 등의 정보를 공장이나 주 정부, 보건 당국 누구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NYT는 지적했다.

공장 소재지인 블라덴 카운티의 보건 담당 관계자는 “바이러스와 관련한 오명이 생기고 있다”면서 “사생활(프라이버시)를 보호하려 노력 중”이라고 답했다.

코로나19에 대한 투명성이 의혹에 휩싸인 것은 비단 육류 가공 업계만의 일은 아니다.

중국은 자국 내 코로나19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아 비난받고 있으며, 러시아 등 일부 국가도 비슷한 의혹을 사고 있다.

반대로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나서서 공식 사망자 수가 부풀려졌다고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그 반대일 가능성이 훨씬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라고 NYT는 꼬집었다.

육류 공장이 감염자 수를 공개해야 할 법적 의무는 없다. 그러나 법률 전문가들은 사생활 보호가 감염자 수 비공개의 근거가 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보스턴대 공공의료 전문가인 니콜 허버펠드는 “특정 장소의 감염 규모에 대해 공동체에 주의를 주는 것은 공공의료의 기초적 대응”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해 육류 가공 공장을 필수 인프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 중단됐던 육류 공장이 재가동했다.

그러나 이러한 공장 가동 명령에는 직원의 코로나19 검사와 같은 필수적인 사항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NYT는 지적했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스미스필드 푸즈 공장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중남미 최대 항공사, 코로나 여파에 파산
Next: 워싱턴 우승 반지에 ‘아기상어’ 새긴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2 hours ago 0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2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2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