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렌트 없어? 몸으로 대신해”…악질 집주인 급증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국과 영국 등서 횡행…여성 세입자들 눈물

미국과 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고 월세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빈곤층 여성에게 집주인이 성을 대가로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공정주거연합(NFHA) 조사 결과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이후 집주인에게 성적 요구를 받았다는 고발이 13% 증가했다.

NFHA가 자체 웹사이트에 공개한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은 “집주인과 성관계를 맺지 않는다면 그는 나를 내쫓을 심산이었다”며 “싱글맘으로서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나는 집을 잃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NFHA의 모건 윌리엄스 변호사는 “특히 취약 계층은 당장 내쫓기게 됐을 때 선택권이 없다”며 “주거 문제에서 ‘착취자’들은 이런 취약성을 이용한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전문가들은 이 문제가 잘 알려지지 않은 데다가 피해자들이 성매매 혐의를 받을 수 있다는 법적인 모호성이 있어 이런 성착취가 신고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영국에서도 주거 자선단체 ‘쉼터 잉글랜드’가 2018년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영국 전역에서 약 25만명의 여성들이 월세 대신 성을 대가로 요구받았다.

‘성착취 범죄'(sextortion) 근절 운동을 벌이고 있는 웨라 홉하우스 영국 의원은 “코로나19로 영국 전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이 최악의 시기에 노숙자가 되기 보다는 이런 제안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rentyeo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속보] 흑인청년 추적 공범도 살인혐의 체포
Next: 트럼프 “추가 경기부양책 가능…실탄 더 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20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20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20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