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10억불 메가밀리언 복권, 미시간서 팔렸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22일 밤 단독 1등 당첨자 나와…일시불은 7억4천만불

역대 3번째 규모인 10억달러의 당첨금이 걸린 메가밀리언 복권 1등 당첨자가 드디어 나왔다.

복권당국은 22일 밤 추첨결과 미시간주에서 1등 당첨자 1명이 4, 26, 42, 50, 60번과 메가볼 24번을 모두 맞췄다고 밝혔다. 메가밀리언 당첨 확률은 3억257만5350분의 1이었으며 지난 9월 중순이후 4개월 넘게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 1등 당첨금이 10억달러를 넘어섰었다.

이번 당첨금은 지난 2016년 파워볼 복권 당첨금인 15억8600만달러와 2018년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금인 1억5370만달러에 이어 역대 3번째로 큰 금액이다. 2016년 파워볼 복권은 테네시와 플로리다, 캘리포니아의 주민 3명이 공동당첨됐고 2018년 메가밀리언은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주민 1명이 단독 당첨됐다.

이번 메가밀리언 복권 1등 당첨자는 일시불을 선택할 경우 7억3960만달러(세전)를 받게 된다. 이 경우 세금을 공제한 실제 수령액은 5억달러가 넘을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23일 당첨번호/Mega Millions 공식 사이트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인사회도 코로나가 ‘뉴노멀’…숨기지 말아야
Next: 현대차·기아, 미국점유율 8년만에 최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23 hours ago 4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24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