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해군, 백신 접종 거부자에 강제전역 ‘극약처방’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처분지침, 해군이 가장 먼저 제시

지난해 코로나 집단 발병한 미 해군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호
지난해 코로나 집단 발병한 미 해군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호 [해군/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 해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장병을 퇴출하기로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해군은 14일 의무 접종 마감 시한인 11월 28일까지 면역 확보에 필요한 백신 접종 절차를 끝내지 못할 경우 강제 전역시키겠다는 지침을 공개했다.

이들의 경우 전역자에 대한 일부 혜택을 잃을 수 있고, 어떤 경우에는 훈련이나 교육비를 반환해야 할 수도 있다.

다만 의료적, 종교적 사유가 있으면 이 지침의 적용에서 면제된다.
국방부는 지난 8월 미군의 백신 의무화 방침을 발표했다. 당시 국방부는 접종 거부자에게 불이익을 경고했지만 구체적인 제약 조처를 발표한 것은 이번 해군이 처음이다.

AFP통신은 “백신 거부 군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관해 국방부가 가장 분명한 신호를 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12일 약 140만 명의 현역 군인 중 96.7%가 최소 1회 접종을 했고, 83.7%는 면역 확보에 필요한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35만 명의 해군 중에서는 98%가 접종 절차를 시작했거나 완료했다.

해군에서는 지금까지 164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AFP는 해군 지침이 미군 전체에 적용될 경우 4만6000명의 군인이 퇴출당할 수 있다면서도 마감일 전에 더 많은 이들이 접종을 선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비트코인, 6개월만에 6만달러 재돌파
Next: ‘라니냐 겨울’ 주의보…남부 허리케인에 영향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스와니 울타리몰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개막
  • 트럼프 ‘시민권 박탈’ 본격화…전범·테러·아동성범죄 등 12명 대상
  •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1500만달러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4세 한인 남성, 아동 성범죄 혐의 체포
  • [이재연 칼럼] 은퇴 후 의료비, 메디케어 선택이 결과를 바꾼다

Biz Cafe

photo_2026-05-11_01-37-26
  • K-BIZ

스와니 울타리몰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개막

paul 10 hours ago 3
uscis
  • NEWS
  • USA

트럼프 ‘시민권 박탈’ 본격화…전범·테러·아동성범죄 등 12명 대상

paul 11 hours ago 0
ung
  • E-BIZ
  • POP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1500만달러 소송 제기

paul 11 hours ago 1
arreds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4세 한인 남성, 아동 성범죄 혐의 체포

paul 20 hours ago 2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