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 무역업체 어쩌나…컨테이너선 운임 사상최고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한국-미주서안 노선 5천불 육박…한국-중국발 수입품 가격 상승 예고

컨테이너선 운임이 물동량 증가 등에 힘입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3일 한국 해운업계에 따르면 컨테이너 운송 15개 항로의 운임을 종합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이날 전주 대비 146.34포인트 오른 2979.76을 기록했다.

SCFI가 2009년 10월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고 수치다.

금요일마다 새 지수를 발표하는 SCFI는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를 맞아 2500~2600선을 맴도는 조정세를 보였다. 하지만 수에즈 운하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말부터 4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특히 한국 수출기업들이 주로 이용하는 미주 노선 운임이 크게 상승했다.

미주 서안 항로 운임은 1FEU(40피트 컨테이너 1개)당 535달러 오르며 사상 최고치인 4967달러를 찍었다.

유럽 항로 운임도 1TEU(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당 4325달러로, 전주 대비 138달러 상승했다.

업계는 유럽과 미국 주요 항만에서 벌어지고 있는 적체 현상이 운임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럽에서는 수에즈운하 사고로 통항이 지연됐던 선박들이 한꺼번에 항만에 몰리면서 적체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물동량 증가에 따른 지연 사태가 잇따르고 있다.

여기에 선박과 컨테이너 부족이 더해지면서 운임 상승세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업계는 전망했다.

업계 관계자는 “2분기는 1분기보다 물동량이 증가하는 만큼 조만간 SCFI 3000선 돌파가 유력해 보인다”고 밝혔다.

HMM 컨테이너선 [HMM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밀양 박씨’가 빌보드 핫 100 1위?
Next: 코로나19 완치? 6개월 내 후유증 사망 위험 60% 커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Biz Cafe

KakaoTalk_20260517_060141058
  • ATLANTA
  • LOCAL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paul 4 hours ago 0
KakaoTalk_20260517_151440806_01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paul 5 hours ago 0
702801307_1287818066868304_3122921297047377005_n
  • ATLANTA
  • LOCAL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paul 5 hours ago 0
mall
  • BIZ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