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그루서 열매 1톤 맺는 포도나무 ‘눈길’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한국서 개발…열매 잘 달리고 당도 캠벨보다 높아

한그루에서 연간 1t의 열매를 맺는 대형 포도나무가 눈길을 끈다.

이 포도나무는 충남 보령시 남포면 옥서리 머드포도원에서 자라고 있다.

청수 품종으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1993년 시벨9110과 힘로드 품종을 교배 조합해 개발했다.

머드포도원은 12년 전인 2008년 봄 이 나무를 현재의 농장에 이식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나무가 주변 다른 포도나무보다 훨씬 빠르고 왕성하게 자라자 다른 나무를 모두 베어내고 이 나무만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

매년 3∼4m 이상 자라 현재는 주지(주 줄기)가 100m로 국내 개량 일자형 포도나무 중 가장 길다.

다른 개량 일자형 포도나무 평균 주지 길이는 3m에 불과하다

머드포도원은 이 나무의 원활한 생육을 돕기 위해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함께 파고라를 설치했다.

파고라는 농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머드포도원은 이 나무에 별도의 비료 살포 없이 수확기 이전인 6∼7월 2주에 1회씩, 최대 5회 복합 미생물(EM)을 뿌려 영양분을 제공하고 있다.

보통 8월 하순에 수확하는 청수 품종 포도나무는 열매가 잘 달리고 추위에도 강한 특성이 있다.

당도는 캠벨 얼리(15브릭스)보다 높은 18∼20브릭스를 유지한다.

포도알은 캠벨 얼리의 80% 수준인 3.5g이며, 열매가 무른 편이어서 껍질째 먹을 수 있다.

가격도 좋아 일반 포도가 5kg 한 상자에 3만∼3만5천원인 데 반해, 청수 품종은 3만5천∼4만원대다.

이 나무에서는 5㎏짜리 200상자, 즉 1t이 생산된다. 가격으로 환산하면 1000만원이다.

포도나무 한그루에서 나오는 연간 수익이 1000만원에 이르는 것이다.

김원영 머드포도원 대표는 “청수 품종은 흡착력이 약해 낱알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는데, 현재 이를 보완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가지치기와 지주대 관리를 통해 포도나무 자생 공간을 팜파티와 농촌체험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그루서 연간 1t 생산하는 포도나무 [보령시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입양한인 “나를 잃어버린 친부모 눈물의 나날 보낼 것”
Next: 스톤마운틴 공원서 흑백 시위대 난투극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10 hours ago 2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1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1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