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펠로시 의장 자택에 돼지머리 ‘테러’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차고 문에 “2천불도 충분치 않다” 스프레이 낙서

돼지머리 던져놓고 가짜 피까지…경찰 수사 나서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민주)의 자택 앞에 잘려진 돼지 머리와 가짜 피가 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역 방송일 KRON4 뉴스에 따르면 1일 오후 펠로시 의장 집 차고에 한 괴한이 “렌트를 취소하라, 우리는 모든 것을 원한다”는 스프레이 낙서를 하고 도주했다.

방송에 따르면 차고 문에는 또한 2000달러를 뜻하는 ‘$2K’에 가위표 표시가 돼있어 2000달러 현금 지원이 무산된 것에 대한 불만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특히 차고 문앞에 잘려진 돼지 머리와 함께 빨간 페인트로 만들어진 가짜 피를 뿌려 공포감을 낳기도 했다. 펠로시 의장의 이웃집에 40년째 거주했다는 오드리 칼슨씨는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데 비겁한 방법을 썼다”면서 “좌절스러웠던 지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날 이런 끔찍한 일이 벌어져 안타깝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펠로시 의장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적인 반응은 내놓지 않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경찰은 현재 사건을 수사중이라고 전했다.

낙서와 돼지머리로 어지럽혀진 펠로시 의장 자택의 차고/Credit=Maggie VandenBerghe
@FogCityMidge Twitter via KRON4 TV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국사위’, 주민들에 2천불 현금 줄까?
Next: ‘비만의 뿌리’ 혈관세포 문지기 찾았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 스페인 축구 스타 라민 야말, 조지아 월마트서 포착

Biz Cafe

photo_2026-06-12_03-22-58
  • COLUMN

하룻새 4400명의 백만장자

paul 3 hours ago 0
seoul
  • KOREA
  • NEWS

‘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paul 3 hours ago 0
721466016_1555004215983096_5417804944964158935_n
  • ATLANTA
  • LOCAL
  • NEWS
  • SPORTS

대한민국, 체코에 2-1 역전승…애틀랜타도 뜨거운 응원전

paul 4 hours ago 0
wil
  • ATLANTA
  • LOCAL

조지아 여교사, 학생과 부적절한 성접촉 유죄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