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파우치, 풋볼은 그냥 놔두세요”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코로나19에 개막 우려…”NFL과 아무 관련없는 사람” 일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또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의 경고를 무시했다.

이번에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올해는 미국프로풋볼(NFL)이 열리지 않는 게 좋겠다는 파우치 소장의 경고를 단칼에 일축했다. 열렬한 풋볼팬으로 알려진 트럼프 대통령은 1980년대에 NFL에 대항하는 별도의 리그인 USFL 창설에 관여하기도 했다.

19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파우치 소장은 NFL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NFL은 매우 안전하고 통제된 개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의 코로나19 대응을 이끄는 파우치 소장은 전날 CNN방송과 인터뷰에서 “NFL 선수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사실상 차단된 채 비눗방울(bubble) 안에 있으면서 매일 검사받지 않는 한 올가을 풋볼을 할 방법을 찾기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거의 확실시되는 코로나19 2차 유행이 독감 철과 겹쳐지면 올해는 풋볼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강조했다.

올해 NFL 시즌은 9월 10일 개막할 예정이다. NFL과 선수노조는 올해 시즌 일정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 중이다.

NFL 최고의료책임자(CMO) 앨런 실즈는 파우치 소장의 비눗방울 발언에 대해 “실용적이거나 적절하다고 여겨지진 않는다”면서 “누구든 양성판정을 받으면 의학적으로 괜찮다는 판정이 나올 때까지 격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AKR20200620022200009 04 i P4
백악관에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는 앤서니 파우치 소장(왼쪽 2번째)과 그를 바라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 3번째)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새로운 진앙’ 플로리다, 젊은 층 감염 심각
Next: “아이폰·에어팟·애플워치 충전을 한번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Biz Cafe

deltaone
  • ATLANTA
  • KOREA
  • LOCAL
  • NEWS

이란전쟁에 대한항공 유류비 1조4000억원 증가…항공권 가격 ‘들썩’

paul 15 hours ago 0
ge
  • ATLANTA
  • LOCAL

이란전쟁 여파로 애틀랜타 개솔린 가격 계속 급등

paul 15 hours ago 0
runwayh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지연…승객 일부 9시간 일찍 도착

paul 15 hours ago 0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