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투자할 곳이 없어서”…증시랠리 더 간다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지난주 증권펀드에 580억불 유입 ‘사상최고’

뉴욕증시 주요 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주에만 미국의 글로벌 주식펀드에 580억 달러(64조2000억원)가 유입, 사상최고를 기록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 보도했다.

FT는 이에 따라 당분간 전세계 주식 랠리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증권펀드에 이같이 기록적인 자금일 쏠린 것은 초저금리로 투자할 데가 마땅치 않는데다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줄었고, 1조900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경기부양 자금이 투입돼 올해 하반기에는 미국의 경기가 회복할 것이란 기대감이 만발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특히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지난 12일 G-7(선진 7개국) 재무장관 회담에서 “경기부양을 망설일 이유가 없다”며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하는데 인색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추가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주식펀드에 자금이 밀려듦에 따라 미국의 주가 지수는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특히 S&P 500지수는 지난 12일 사상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이 지수는 올 들어 4% 상승했다.

투자업체인 리처드 번슈타인의 수석투자책임자인 댄 스즈키는 “세계 증시가 IT 거품 이후 사상 최대의 거품인 것은 분명하지만 증시에 자금이 몰려들고 있어 당분간 주식 랠리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PAP20201125100201055 P4
‘다우지수 30,000’ 모자쓰고 일하는 뉴욕증시의 한 트레이더 [AP/뉴욕증권거래소=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산 쏘렌토·K5, 올해 ‘최고의 신차’
Next: 귀넷 교육청 “가을학기부터 100% 대면수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20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21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22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