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FLORIDA
  • LOCAL

크루즈서 술 14잔 제공 후 추락…법원, 30만달러 배상 판결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카니발 크루즈 과실 인정…피해자·회사 모두 일부 책임, 회사 비중 더 커

크루즈 운영사 카니발(Carnival)이 승객에게 과도한 음주를 제공한 책임으로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플로리다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15일 카니발이 승객의 음주 상태를 관리하지 못한 과실이 있다며 30만달러의 배상을 명령했다.

소송을 제기한 다이애나 샌더스는 올해 1월5일 크루즈선 ‘라디언스’에 탑승해 약 8시간30분 동안 14잔의 술을 제공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계단을 내려가던 중 넘어지며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샌더스는 당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발음이 흐려지는 등 명백한 취한 상태였음에도 승무원들이 계속 술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재판부는 카니발과 샌더스 모두 일부 과실이 있다고 판단했지만, 책임의 대부분은 크루즈 회사에 있다고 봤다.

샌더스는 또 사고 이후 선내 보안요원이 폐쇄회로(CC)TV 영상으로 사고 전 과정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으나, 실제로는 약 35분간 영상 기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성폭행 가능성을 확인하지 못한 채 적절한 조치를 받지 못했고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밝혔다.

카니발 측은 판결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재심 및 항소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사고가 발생한 카니발 레이던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옛 CNN센터, 월드컵 앞두고 ‘ATL 컬처 하우스’ 변신
Next: 스타벅스, 챗GPT와 손잡았다…AI가 ‘오늘의 음료’ 추천

관련기사

997a017c-77d9-4c2a-82b3-65d26b754313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애틀랜타총영사관, 사바나 한인들과 간담회

paul 10 hours ago 0
bruce
  • ATLANTA
  • LOCAL

스피릿 철수 뒤 항공사들 애틀랜타 노선 증편

paul 10 hours ago 1
713863461_1469705591869060_5880039763494306250_n
  • ATLANTA
  • LOCAL

트럼프 행정부, 애틀랜타 대중교통 치안 조사 착수

paul 10 hours ago 1

Recent Posts

  • 한국 지방선거, 민주당 광역단체장 12곳 승리
  • 영 김 의원 4선 도전 암초…한인 연방 경선 희비 엇갈려
  • [포토뉴스] 애틀랜타총영사관, 사바나 한인들과 간담회
  •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 7가지 비결은?
  • 스피릿 철수 뒤 항공사들 애틀랜타 노선 증편

Biz Cafe

hq720
  • KOREA
  • NEWS

한국 지방선거, 민주당 광역단체장 12곳 승리

paul 10 hours ago 3
7V8A8072-scaled
  • NEWS
  • USA

영 김 의원 4선 도전 암초…한인 연방 경선 희비 엇갈려

paul 10 hours ago 0
997a017c-77d9-4c2a-82b3-65d26b754313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애틀랜타총영사관, 사바나 한인들과 간담회

paul 10 hours ago 0
jog
  • HEALTH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 7가지 비결은?

paul 10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