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UTO

크라이슬러, 트레일러 브레이크 결함 45만대 리콜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지프 체로키·왜고니어 S·램 픽업 포함…제동·후미등 작동 불량 가능성

크라이슬러가 트레일러 브레이크 관련 결함 가능성으로 미국 내 차량 45만6287대를 리콜한다고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밝혔다.

이번 리콜은 트레일러 견인 장치 모듈 설계 문제로 인해 제동 기능 또는 후미등이 정상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충돌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진행됐다.

NHTSA에 따르면 일부 차량에는 부적절하게 설계된 트레일러 토우 모듈이 장착돼 있어 연결된 트레일러의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거나 후미등이 점등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뒤따르는 차량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고 제동 성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리콜 대상은 2024년부터 2026년 사이 생산된 일부 모델로, 2026년형 지프 체로키, 2024~2026년형 지프 왜고니어 S, 2025~2026년형 램 1500, 램 2500, 램 3500 픽업트럭과 램 3500, 4500, 5500 캡 섀시 모델이 포함된다.

해당 차량 소유주는 가까운 공식 딜러십을 방문하면 트레일러 토우 모듈 교체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리콜 통지서는 3월24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며, 차량 식별번호(VIN)는 2월10일부터 NHTSA 웹사이트에서 조회할 수 있다.

NHTSA는 트레일러 견인 차량의 경우 제동 및 후방 신호 장치 이상이 사고 위험으로 직결될 수 있다며, 리콜 대상 차량 소유주에게 조속한 점검을 권고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의 화제는 이 납치 사건…간판 앵커 어머니 실종에 트럼프도 나섰다
Next: NASA, 2026년 여름 대학생 인턴 모집 시작

관련기사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1 day ago 0
modely
  • AUTO

테슬라 22만대 리콜…후방카메라 화면 지연 문제

paul 1 week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1 week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6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7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7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