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중증 진행, 남성이 여성의 2배 이상”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영국 연구팀…사망 위험도 남성이 1.4배 높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남성 환자는 여성 환자보다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 환자는 또 사망 위험도 여성 환자보다 약 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감염률은 남녀가 비슷했다.

영국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Francis Crick Institute)의 케이트 웹 박사팀이 지난 1월부터 6월 사이에 3백만 명 이상의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세계 46개국과 미국 44개 주에서 진행된 90건의 연구 자료를 종합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국의 CNN 뉴스 인터넷판이 9일 보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전체 환자 중 여성은 157만 명, 남성은 153만 명이었다.

이 중 1만2천여 명이 중증으로 진행돼 병원 집중치료실(ICU: intensive care unit)로 옮겨졌는데 남성이 약 8천 명, 여성이 4천 명이었다.

사망자는 모두 20여만 명으로 남성이 약 12만 명, 여성이 9만1천 명이었다.

중환자와 사망자 수가 남녀 간에 이처럼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행동과 사회경제적 차이보다는 생물학적 차이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남녀는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초기 면역반응에서 면역세포인 T세포와 B세포의 반응, 면역기억(immune memory)에 이르기까지 면역체계의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이러한 면역체계의 차이는 성호르몬이 면역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여성은 성을 결정하는 성염색체인 X염색체가 쌍을 이루고 남성은 XY염색체로 이뤄져 있는데 X염색체는 면역을 담당하는 유전자들로 가득 차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다른 이유로는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남성이 여성보다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 최신호에 발표됐다.

코로나19 중환자실 [연합뉴스TV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백신 최초 접종 90세 할머니 “몸상태 좋아요”
Next: 코로나 백신 승인, 운명의 날이 밝았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9 hours ago 2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9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1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