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청와대, 재보선 참패에 정적…레임덕 우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문재인 정부 심판’ 의미…국정동력 확보 부심

청와대는 4·7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참패를 당하자 깊은 정적에 휩싸였다.

이번 선거 결과가 문재인 정부 심판 의미를 띤 만큼 청와대가 체감하는 충격의 강도는 클 수밖에 없다. 임기를 1년 1개월이나 남겨놓은 상황에서 대통령 레임덕이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마저 감지된다.

이번 패인을 놓고 ‘청와대 책임론’이 불거질 수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부동산 시장 안정을 외쳐왔지만, 계속 치솟는 집값과 늘어나는 부동산 관련 세금은 민심 이탈을 불렀다. 여권 주요 인사들의 ‘똘똘한 강남 한채’ 보유 등 ‘내로남불’ 태도는 분노한 민심에 기름을 끼얹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설상가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까지 겹쳤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 엄정한 진상 규명과 처벌, 부동산 부패 청산 등을 외쳤지만 성난 부동산 민심을 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오랫동안 이어져 온 검찰과의 격한 갈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 차질도 패배의 원인으로 꼽힌다. 청와대는 이들 이슈의 한복판에 자리해왔다.

임기 초반 80% 안팎이었던 문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올해 들어 30%대 초반으로 내려앉은 것은 물론 최저치를 경신하는 상황에서 당한 패배인 만큼 청와대로서는 뼈 아플 수밖에 없다.

청와대
청와대[연합뉴스TV 제공]

문 대통령은 이날 하루 공개 일정을 잡지 않았다.

문 대통령과 참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표 방송을 시청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수석실별로 오후 8시 15분 출구조사 방송을 지켜보거나, 긴급 대책회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표가 이뤄지기 전에도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 회의 등 내부 회의를 이어가며 분주하게 움직였다고 한다.

청와대 한 관계자는 “재보선 이후 국정운영과 관련해 필요한 수석실별로 이런저런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국정동력을 유지하면서 코로나19 극복 및 경제회복, 부동산 부패 청산 등 문 대통령이 제시한 임기말 핵심 국정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 일각에서는 “국정과제를 끝까지 완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보선 결과에 애써 거리를 두는 분위기도 읽혔다.

이번 패배로 국정 장악력 약화가 예상되지만, 국정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간다면 반전이 가능하다는 기대가 깔린 것이다.

문 대통령과 청와대가 이번 재보선으로 확인된 민심에 대해 어떤 공식 반응을 내놓을지도 주목된다.

이날 즉각적인 언급을 삼간 청와대는 개표가 모두 끝난 뒤인 8일 오전에야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이 참모회의 등을 거쳐 입장문을 낼 가능성도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국민의힘, 야권 재편 주도권 확보…’빅텐트’ 부상
Next: 델타항공, 여객기내 거리두기 중단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 조지아 ‘대마초 법안’ 시행…THC 제한 없애고 대상 질환도 확대

Biz Cafe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5
  • ATLANTA
  • LOCAL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paul 2 minutes ago 0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7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7 hours ago 0
unnamed
  • AUTO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