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차 사고에 운전자 코 물어뜯은 대기업 임원 중범죄 기소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대체육 가공업체 ‘비욘드미트’ COO…악재 겹치며 주가 사상 최저치

운전자의 코를 물어뜯는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된 비욘드미트 임원
운전자의 코를 물어뜯는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된 비욘드미트 COO[AP 연합뉴스. 아칸소주 워싱턴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식물성 대체육 가공업체 비욘드미트 고위 임원이 차량 접촉 사고를 낸 상대 운전자의 코를 물어뜯으며 폭행을 했다가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20일 아칸소주 워싱턴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비욘드미트 최고운영책임자(COO) 더그 램지(53)는 테러 위협 및 3급 폭행 혐의로 체포돼 재판에 넘겨졌다.

램지는 지난 17일 아칸소 대학 미식축구 경기장 밖 주차장에서 가벼운 접촉 사고가 발생하자 상대 운전자를 주먹으로 마구 때렸다.

심지어 그는 피해자와 언쟁을 벌이다 코끝을 물어뜯어 상처를 냈고 죽이겠다고 협박까지 했다.
램지는 이 사건으로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가 1만2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그의 폭행 혐의에 대한 형사 재판은 내달로 잡혔다.

비욘드미트는 성명을 내고 램지에 대해 무기한 정직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램지는 육가공 업체 타이슨푸드에서 30년간 일하다가 작년 12월 비욘드미트로 자리를 옮겨 맥도날드 등 패스트푸드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관리했다.

한편 비욘드미트 주가는 이날 뉴욕 증시에서 각종 악재가 겹치며 사상 최저치인 16.03달러로 마감했다.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식료품 물가 상승, 식물 단백질 제품을 둘러싼 경쟁 격화 등으로 비욘드미트 실적이 나빠졌다며 올해 들어 이 업체의 주가는 75%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저녁형 인간, 2형 당뇨병 위험 증가”
Next: 유튜브, 짧은 동영상 ‘쇼츠’에도 광고 허용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델타·유나이티드, 악천후 항공편 변경 수수료 면제
  • 한국, 멕시코에 0-1 석패…애틀랜타 한인 응원단도 탄식
  • 중앙일보 결국 1차 부도…220억원 어음 못 막아
  • ICE, 조지아 창고 매입 이민자 수용소 계획 철회
  • 도라빌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 싱어롱 상영회

Biz Cafe

delta-2
  • ALABAMA
  • LOCAL

델타·유나이티드, 악천후 항공편 변경 수수료 면제

paul 16 hours ago 1
725006099_2167669147478811_5004001790048939401_n
  • ATLANTA
  • LOCAL
  • SPORTS

한국, 멕시코에 0-1 석패…애틀랜타 한인 응원단도 탄식

paul 17 hours ago 0
wn
  • KOREA
  • NEWS

중앙일보 결국 1차 부도…220억원 어음 못 막아

paul 17 hours ago 0
icess
  • ATLANTA
  • LOCAL

ICE, 조지아 창고 매입 이민자 수용소 계획 철회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