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상원 결선, 조기투표 신기록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29일 하루 31만명 투표…2016년 대선보다 많아

조지아 연방상원 의원 결선(런오프)의 조기투표(early voting) 첫날인 28일 투표인 수가 조기투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주목되고 있다.

이날 조기투표는 오는 12월 6일 본 투표일을 1주일 앞두고 시작됐으며 이날 하루에만 30만1500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나섰다. 이는 지난 2016년 대선 당시 기록된 조기투표 최고 투표인 25만2715명을 넘어서 역대 최고치로 기록됐다.

메트로 애틀랜타 각 투표소에는 유권자들이 몰려 대기시간이 최소한 30분 이상 걸렸으며 일부 투표소는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이었다. 조기투표는 2일까지 계속되며 본 투표는 6일(월) 실시된다.

한편 29일 현재 부재자 투표수는 50만4000표를 기록했다. 지난 11월 중간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한 조지아 유권자수는 약 396만표였다. 라파엘 워녹 의원(민주)과 허셸 워커 후보(공화)는 조기투표 열기와 관련, 서로 자신의 승리를 장담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상연 대표기자

조지아 투표소 모습/GPB.org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카다시안, 예와 최종 이혼합의…양육비 월 20만불 받아
Next: 현대차그룹-SK온, 조지아에 새 배터리 공장?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파산 위기 JTBC 또 구설수…이번엔 손흥민 조롱 논란
  • 2전 2패 켐프 ‘망신’…조지아 공화당 본선 전략 흔들
  • “대~한민국”…월드컵 응원 맞춤 티셔츠 필요하시죠?
  • 미국 5월 주택착공 15.4% 급감 ‘충격’
  •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준비 ‘착착’

Biz Cafe

son
  • KOREA
  • NEWS
  • SPORTS

파산 위기 JTBC 또 구설수…이번엔 손흥민 조롱 논란

paul 2 hours ago 1
kemp (1)
  • ATLANTA
  • LOCAL

2전 2패 켐프 ‘망신’…조지아 공화당 본선 전략 흔들

paul 2 hours ago 0
photo_2026-06-17_16-49-24
  • AD
  • BIZ FOCUS

“대~한민국”…월드컵 응원 맞춤 티셔츠 필요하시죠?

paul 3 hour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주택착공 15.4% 급감 ‘충격’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