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복숭아, 역대급 수확량 기록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올해 풍작 예상…판매도 큰 문제 없어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과일인 복숭아가 올해 ‘역대급’ 풍작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JC에 따르면 현재 수확이 이뤄지고 있는 복숭아 생산량은 지난 4년간의 실망스러운 실적을 넘어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지아주의 복숭아 생산량은 금액으로 환산하며 5000만달러에 달하며 미국내 다른 주는 물론 캐나다 등에도 수출되고 있다. 조지아 복숭아는 특히 식품점 체인은 물론 산지 직판 등의 판로를 확보하고 있어 판매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조지아주 농무부는 주전역에 드라이브 스루 팝업 농산시장을 설치해 복숭아 등 지역 농작물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주말 캅카운티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18만7000달러 어치가 판매됐고 귀넷카운티 쿨레이 구장에서도 27일 직판 행사가 열렸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gpeach
조지아 복숭아/조지아주 경제개발국 www.exploregeorgia.org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아메리칸 항공, 직원 5000명 감원 추진
Next: 한인의 날 유공포상, 동남부 3명 추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24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24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 day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