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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그룹 사장단과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참배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추모 헌화를 하는 모습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추모 헌화를 하는 모습 [한미동맹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현대자동차그룹 경영진이 지난달 26일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참배했다고 한미동맹재단이 4일 밝혔다.

이번 참배에는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을 비롯해 현대차[005380] 장재훈·신재원·호세 무뇨스 사장,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그룹을 대표해 헌화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묵념했다.

현대차그룹은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에 고마움과 경의를 표하는 차원에서 양국 동맹·우호의 상징인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장과 사장단은 현대차그룹에 앞서 참배한 한미동맹재단의 최원일 천안함장(예비역 해군 대령), 목함지뢰 부상 장병 하재헌 예비역 중사 등에게 사의를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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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미 순방 중 현대차그룹 회장 및 사장단,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찾아 참배
대통령 미 순방 중 현대차그룹 회장 및 사장단,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찾아 참배 [한미동맹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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