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접종 손님만 받겠다”는 식당에 살해 위협까지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애틀랜타 ‘아르고시’ 업주 “코로나 백신 거부감 심각”

직원들과 다른 고객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고객만 받겠다고 선언한 애틀랜타 식당 업주가 살해 위협까지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방송인 폭스 5 애틀랜타에 따르면 이스트 애틀랜타 빌리지에 위치한 ‘아르고시(Argosy)’는 최근 ‘No vax, no service(백신을 맞지 않으면 서비스를 하지 않겠다)” 규정을 발표했다. 식당 측은 “몇주전 식당 직원 여러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면서 “접종 카드나 카드 사진을 가져오지 않으면 입장할 수 없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다.

이같은 발표에 대해 백신을 거부하는 이용자들은 “또다른 차별”이라고 비난하고 있으며 일부는 업주와 직원들에 대한 살해 위협 메시지까지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업주인 아르만도 셀렌타노는 방송에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안전을 위해 자체적인 규정을 적용할 뿐”이라며 “신발을 신지 않은 사람을 출입시키지 않는 규정과 다를 바가 없는데 이같은 반발이 있는 것을 보니 코로나 백신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Fox 5 Atlanta WAGA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3900만불 복권, 지갑에 수주간 넣고 다녀
Next: 애틀랜타시, 실내 마스크 의무화 재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Biz Cafe

hlmando
  • K-BIZ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paul 7 hours ago 1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18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18 hours ago 1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18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