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자동차 ‘빅3’, 두달만에 미국내 공장 부분 재가동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완전 가동까지는 시간 걸릴 듯…스크린 등 안전 조치

일부 근로자 우려 여전…”성공적 지속생산 보장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3월 중순께부터 가동 중단에 들어갔던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 미-이탈리아 합작사 피아트크라이슬러(FCA) 등 미국 주요 자동차업체와 부품 공급 업체들이 18일 약 2달 만에 미국 내 공장에 대한 부분적인 재가동에 들어갔다.

다만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의 전면적인 재가동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CNBC 방송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GM은 각각 픽업트럭을 생산하는 미시간주 플린트 공장과 인디애나주 포트웨인 공장의 문을 다시 열었다. 다만 당분간 2~3교대가 아닌 1교대로 운영된다.

포드는 픽업트럭을 생산하는 디트로이트 인근의 공장에 대해 2교대로 재가동을 시작했다. 일부 공장에 대해서는 최소 1주일 더 문을 닫기로 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FCA는 트럭을 생산하는 미시간주 워런 공장을 비롯해 4곳의 공장과 4곳의 부품 공장의 문을 열었다. 역시 당분간 1교대로 가동할 예정이다.

로이터통신은 FCA의 워런 공장 근로자들이 새벽 4시부터 공장에 출근하기 시작했으며, 공장에는 ‘다시 시작하자’는 표지가 걸렸다고 전했다.

GM은 향후 4주 이내에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공장 가동률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드의 짐 팔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언제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가동률을 회복할지를 언급하기는 이르다고 말했다.

FCA의 마이크 맨리 최고경영자(CEO)는 가동 수준은 소비자 수요와 연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재가동을 위해 자동차 3사들은 각종 안전조치를 취했다.

출근하는 근로자들의 발열 검사를 하고 안면 가리개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또 공장 내에 플라스틱 스크린을 설치하고 근로자들 간의 거리 유지를 위해 일부 작업공정도 재배치했다.

그러나 일부 근로자들의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했다.

FCA의 미시간주 워런 공장에 출근한 래리 스미스는 “회사에서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다 했지만 약간 긴장된다”면서 “신에게 맡긴다”고 말했다.

같은 공장에 출근했던 테레사 세구라는 가족 중의 한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공지한 후 곧바로 귀가 조처됐다. 세구라는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면서 “지금 공장을 재가동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지적했다.

CNBC는 자동차 업계의 회복을 위해서는 여전히 장애물이 많다면서 공장 재가동은 서플라이 체인(공급망)과 코로나19에 대한 안전조치, 소비자들의 자동차 수요 등을 시험할 것이라고 전했다.

CNBC는 그러면서 미국 내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여전히 속출하는 상황에서 이들 자동차회사가 성공적으로 지속해서 생산을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보장이 없다고 덧붙였다.

근로자들이 전미자동차노조(UAW)에 소속되지 않은 다른 외국계 자동차회사들은 최근 미국 내에서 이미 공장 재가동에 들어갔다.

AKR20200519013400072 01 i P4
오하이오주의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로이터=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커스] 한인회관 페인트 공사의 진실은?
Next: 트럼프, 혹시 코로나19 감염됐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5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5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5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