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의사들 “독감 환자, 올해 크게 증가할 수도”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코로나와 동시 유행 ‘트윈데믹’ 경고등 켜져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약국 CVS에서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 여성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약국 CVS에서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 여성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의사들이 겨울철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독감까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3일 보도했다.

지난겨울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대확산하면서 봉쇄령과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시행해 독감 발생이 역사적으로 적은 해로 기록됐다.

그러나 올해는 백신 보급으로 학교가 대면수업을 재개하고 여행·외출 등의 외부 활동이 일정 부분 정상화하면서 독감이 예년처럼 기승을 부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고 WP는 전했다.

지난해 미국에서 독감 감염자가 적다 보니 독감에 대한 자연면역이 덜 구축됐고, 그 결과 지난해 독감에 노출되지 않았던 영유아들이 올해 독감으로 심각한 증상을 보이며 이미 병원을 찾아오고 있다.
코로나19 환자와 독감 환자가 한꺼번에 병원으로 몰려들면 병원은 과부하가 걸리고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할 수 있다.

백신 접종자에게는 코로나19 돌파 감염과 독감을 구분하기도 쉽지 않다. 고열과 기침, 오한 등 두 질환의 일부 증상이 똑같기 때문이다. 후각·미각의 상실은 코로나19만의 고유한 증상이지만 고열에 시달리거나 코가 막힌 사람도 냄새나 맛에 둔감해질 수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결국 코로나19 의심 증세가 나타나면 검사를 해야만 확실한 병명을 판별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보건·의료 전문가들은 사람들에게 독감 예방주사를 맞으라고 권유하고 있다.

로셸 월렌스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도 올해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 게 두 배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기 자신을 보호할 뿐 아니라 병원에 가해질 압박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CDC가 이날 여러 기관의 코로나19 예측모델을 취합해 내놓은 통합예측을 보면 향후 4주간 미국에서 코로나19 신규 사망자와 입원 환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사망자는 3주 연속으로, 입원 환자는 5주 연속으로 감소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 것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현대차 “반도체 자체개발…모비스가 역할”
Next: 주미대사, 애틀랜타 한인 총격사망 대응 비판에 “자성”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유튜브 구독자 1만명 가격은 500달러…선거 여론까지 조작한다
  • [속보] 한국 중소기업 애틀랜타 글로벌베이스캠프 8월말 개관
  • 미주한상총연 “미국 최대 상품 전시회서 한국 중소기업 150곳 지원”
  • 연매출 5500만 달러 ‘기적의 이민변호사’ 몰락 이유는?
  • 델타 여객기, 착륙 직전 아메리칸 여객기와 충돌 위기

Biz Cafe

phonefarm
  • ATLANTA
  • LOCAL

[초점] 유튜브 구독자 1만명 가격은 500달러…선거 여론까지 조작한다

paul 9 minutes ago 0
Americas Mart
  • ATLANTA
  • LOCAL

[속보] 한국 중소기업 애틀랜타 글로벌베이스캠프 8월말 개관

paul 18 hours ago 2
photo_2026-06-22_06-39-52
  • ATLANTA
  • LOCAL

미주한상총연 “미국 최대 상품 전시회서 한국 중소기업 150곳 지원”

paul 18 hours ago 0
ar
  • NEWS
  • USA

연매출 5500만 달러 ‘기적의 이민변호사’ 몰락 이유는?

paul 1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