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오바마케어 지지도 사상 최고 57%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무당층 지지 급상승이 견인…트럼프-공화당 고민 커져

미국 건강보험 개혁법인 ‘오바마케어(ACA)’에 대한 지지율이 5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팬데믹 시기 확대된 건강보험 보조금이 연말 만료를 앞두면서 정책 지속 여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웨스트헬스-갤럽 건강조사 결과, 이번 지지율은 지난해보다 3%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무당층의 지지율이 63%로 10%포인트 급등하며 전체 지지율 상승을 이끌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91%, 공화당 15%였다.

오바마케어 지지자 중 49%는 “대폭 개정 필요”를 45%는 “현행 유지”를 원헀고, 반대자 중 72%는 “폐지 후 대체”, 24%는 “유지하되 대폭 개정”을 지지했다.

갤럽은 “법 지지 여부와 별개로 향후 방향에서는 여전히 큰 분열이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팬데믹 기간 확대된 보험료 보조금은 12월31일 만료된다. 의회는 상정된 예산안과 별도로 이번 주 보조금 연장안 표결을 진행할 전망이다.

공화당은 비용 급증을 이유로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릭 스콧 상원의원은 “오바마케어는 거짓 기반으로 추진돼 비용만 폭등했다”고 비판했다.

반면 민주당은 가입자 증가와 저소득층 의료 접근성 개선을 근거로 연장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2017년 이후 오바마케어 지지율은 대체로 50% 이상을 유지해왔다. 초기(2012~2016년) 37~48%에 머물던 것과 비교하면 명확한 변화다.

정책 연구진은 건강보험 가입자 확대, 보험 시장 안정화, 팬데믹 이후 의료 접근성 중요성 확대 등을 지지율 상승 요인으로 분석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2025년 애틀랜타 빛낸 새 레스토랑 10곳은?
Next: 자율주행차 웨이모 안에서 아기 출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7 hours ago 1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7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7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