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방하원, 현금 2천불 지급안 통과…상원 통과는 미지수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600달러→2천달러로 늘려…공화당 상원은 부정적이어서 결과 주목

연방 하원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개인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을 600달러(66만원)에서 2000달러(219만원)로 상향하는 법안을 처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원은 이날 본회의를 열어 찬성 275명, 반대 134명으로 이 법안을 의결해 상원으로 넘겼다.

의회가 상·하원 합의로 지난 21일 통과시킨 법안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부양을 위해 성인 1인당 최대 600달러를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우려가 고조되자 전날 마지못해 서명해 이 법안이 확정됐지만, 지원금을 2000달러로 늘려야 한다는 주장은 굽히지 않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런 상황에서 줄곧 지원금 상향을 요구해오던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토대로 이날 지원금을 늘리는 예산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

하지만 공화당이 다수석인 상원의 경우 연방정부 부채 증가 등을 우려하며 지원금 상향에 부정적이어서 통과 여부가 확실치 않다.

상원은 29일 본회의를 열어 하원이 통과시킨 예산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공화당의 기존 입장대로라면 부결될 가능성이 크지만, 이 경우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면으로 반기는 드는 모양새가 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또 공화당 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충돌하는 양상을 빚는다면 다음 달 5일 연방 상원 2석을 놓고 치러지는 조지아주 결선투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로이터통신은 이 법안이 상원에서 어떻게 될지는 분명하지 않다며 공화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가 표결에 관해 어떤 언급도 하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하원 표결 후 퇴장하는 펠로시 의장 [AF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화솔루션, 헌츠빌 수소탱크 기업 ‘시마론’ 인수
Next: 내슈빌 폭발 범인 “이동통신이 사람들 죽인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4 hours ago 3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5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